먼저 feat. KTV 대한늬우스...
위 짤을 자세히 보면 1970년대 후반 서로 만나지 않았던 3,4호선 계획 속 3,4호선의 대략적인 선형을 엿볼 수 있음...
만약 짤 속 3,4호선 계획이 현실화 됐으면 범진여객 89번 입석 폐선은 15년 앞당겨졌으며 대원여객 113번 좌석은 113번 입석이 폐선됐을 시기 아니 노선 생기지도 않았을 듯...
킹갓;
만약 짤 속 3,4호선 계획이 현실화 됐으면 범진여객 89번 입석 폐선은 15년 앞당겨졌으며 대원여객 113번 좌석은 113번 입석이 폐선됐을 시기 아니 노선 생기지도 않았을 듯...
킹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