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있어서
도림천, 성수천 위에 고가로 건설한 것... 토지보상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성수천은 2호선 건설과 함께 복개됐고... 당산철교 구간은 당연히 한강 건너려고...
부1도 온천천 지상인거처럼 하천밑 공사비용이 당시 비싸서?겠지
지금이야 하천 지하로 파는건 어렵지 않지만 80년대 기술로는 불가능하서 고가로 지어지게된 사정으로 알고있음..
토목 기술력 부족
하천이있으면 거기따라서 짓는게 토지보상도 없고좋지
하천 있어서
도림천, 성수천 위에 고가로 건설한 것... 토지보상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성수천은 2호선 건설과 함께 복개됐고... 당산철교 구간은 당연히 한강 건너려고...
부1도 온천천 지상인거처럼 하천밑 공사비용이 당시 비싸서?겠지
지금이야 하천 지하로 파는건 어렵지 않지만 80년대 기술로는 불가능하서 고가로 지어지게된 사정으로 알고있음..
토목 기술력 부족
하천이있으면 거기따라서 짓는게 토지보상도 없고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