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실현된 기술도 아님. 옆나라 유리카모메는 95년부터 굴러다녔음.
신분당선은 속도에 융통성이 좀 없긴 해도 잘 굴러다니고 수많은 경전철이 무인으로 잘 다니고 있음.
그리고 어려운 기술인가 하면 그것도 아님. 지금 열심히 연구중인 무인 운전은 막말로 가감속만 잘하면 되는 철도가 아니고 옆차 앞차 뒷차 살피고 차선 보고 신호등 보고 도로 따라 핸들 돌리고 악셀 밟는 자동차 부분임.
결국 신차 뽑거나 무인으로 개조하자니 개조할 돈도 없고 해고되는 기관사들 문제도 있고 철도노조도 지랄할거고 사람들은 기계 못믿는다고 불안감을 표출하니까 그냥 유인을 유지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말하고 싶은건 마음만 먹으면 지금 당장도 가능한것이 열차 무인화이고 기관사는 곧 사라질 직업이 되는거임. 거의 현재의 항공기관사 정도가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