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열차 생산업체 현대로템, 다원시스, 우진산전 이렇게 3곳 있다고 치고 고객은 코레일인데 코레일측에서 열차 설계 개발도면 자체적으로 만들고 로템에 생산오더 넣으면 로템에서 그 설계대로 생산만 해주는거임? 아님 코레일에서 원하는 스팩 대강 요구하면 로템이 그에 맞게 개발해서 생산까지 로템에서 하고 출고시키는거임?
수주라는 개념이 잘 안잡힌다.. 열차 설계능력은 코레일에게 있고 그 설계대로 로템에서 생산만 해주는건지 아님 로템에서 설계 개발 자체적으로 하고 생산까지 해주는건지 궁금함..
수주라는 개념이 잘 안잡힌다.. 열차 설계능력은 코레일에게 있고 그 설계대로 로템에서 생산만 해주는건지 아님 로템에서 설계 개발 자체적으로 하고 생산까지 해주는건지 궁금함..
후자.
입찰이라는 개념은 알고 있지?
그건 당연히 알지ㅇㅇ
보통은 코레일에서 요구하는 성능이 적힌 시방서를 토대로 로템서 모델링하고 설계하는데 이 과정서 회의하며 상이한 부분들 줄여나가는 식임
이제 가끔 코레일이 개발한 부품이 있다면 차량에 적용시키는 식으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