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수로 비교하는 게 아니라 80~90년대 기준으로 했을 때 버스든 전철이든 지금보다 사람도 적었던걸로 기억하고 서울이나 지방 광역시 기준으로는 좌석버스란 게 있어서 그거 타면 좀 편했던 기억이 있음(1993년 당시 부산 거주)
하지만 요즘은 아파트가 많아져서 인구밀도가 높아지니 대중교통도 지옥이고 도로도 지옥이고 여러가지로 답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아파트가 많아져서 인구밀도가 높아지니 대중교통도 지옥이고 도로도 지옥이고 여러가지로 답이 없는 것 같다,
너 90년대 경인선이 어땠는지 모르는구나 ㅋㅋ - dc App
90년대 버스는 황금노선 아니면 배차시간 지키지도 않았음....ㅠㅠ
대중교통이 단순히 편한게 좋은거냐... 노선 많고 배차 짧은게 좋은거지
그리고 90년대엔 사람은 많은데 노선은 부족해서 버스고뭐고 다 터져나갓다.. 특히 2기지하철 뚫리기전 90년대 중반까지 1기지하철과 기타 버스들은 생지옥이었지
역시 급식들이 그시대를 살아봤어야지 이딴 키보드놀림 함부로 못하지.
일단 시내버스에서 에어컨이 안나왔다 기본적으로. 90년대 중반이 돼서야 '냉방버스'란 게 등장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