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치고 날씨 쾌청해지면 달맞이 공원에 꼭 가기로 마음 먹었던 걸 오늘에서야 실행했음

   어제였으면 더 맑았을텐데..... 좀 아쉽네.

   옥수역 4번 출구에서 내려서 얼마 안 되는 거리 걸어가는데도 정말 더워 미치겠더라


  하지만 다 올라온 순간♡

 
  그늘에만 있으면 바람이 쌩쌩 불어서 쾌적하긔.



  철도이야기 : 내일은 경춘선 금곡역 구선 마지막 영업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