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간에 사원증도 차단되어 있어서 양쪽 노조에서 난리란 난리는 다치니까, 운영사나 정부가 2000년 이후부터 하나의 노선에 두 개의 운영사를 두는 걸 꺼리는 경향이 있음. 때문에 하남선/별내선/진접선이 국비 건설 광역전철 노선이더라도, 일산선처럼 하나의 운행 계통에 묶여 있으면 기존 노선 운영자한테 위탁 운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





 이미 일산선 차량 관리를 서교공에 위탁하고 있으니까, 코레일이 하던 역무도 서교공에 위탁하면 어떨까? 온수 ~ 부평구청 이런데도 위탁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