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5호선 환승)

: 기존 역이름 그대로.

목동사거리 vs 곰달래(고개)
: 목동사거리 또는 그 부근에 역이 들어설 것으로 보여지는데 4호선 미아역-미아사거리역 사례처럼 목동사거리 지명을 그대로 따오거나 이 부근에 위치한 곰달래길과 곰달래고개에서 역명을 가져올 수도, 모두 현재 통용되는 지명.


봉제산 vs 파릉

: 등촌2동주민센터 인근에 역이 들어설 것으로 보여지는데 5호선 우장산역처럼 부근에 위치한 잔구성 산지의 이름을 따오거나 이곳의 조선시대 옛 지명인 파릉을 부활시킬 수도.


등촌 (9호선 환승)

: 기존 역이름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