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김밥헤븐에서 아침식사를 한다. 순두부찌개 후루룩
오늘은 서대문에서 부터다. 오늘내로 과연 끝마칠수 있을것인가? 내자신에게도 의문이 들게끔하는 살인적인 더위가 아침부터
시작이다.
532 서대문 am 9:00 정확히 9시에 도착
앞으로 가야할길의 이정표
533 광화문 am 9:16
고층건물 사이로 이순신장군동상이 눈에 띈다
534 종로3가 am 9:44 1,3,5호선 세개 노선이 만나는 종로3가
종로3가 사거리
을지로4가 가는길 중간에 청계천 한컷
535 을지로4가 am 9:59
536 동대문역사문화공원 am 10:15
역이름이 굉장히 길다. 과거엔 동대문운동장역. 여기에서 잠깐 쉬기로 한다
10시30분에 다시출발
청구역으로 가기위해선 광희문을 우선 찾아야한다
청구역 가는길. 복잡한 종로,을지로를 벗어나 이젠 한적한 길로 간다
537 청구 am 10:47
청구역 앞 공원. 담벼락이 인상적이다
신금호역 가는길은 경사진 오르막이다 ㅜ
중구를 떠나서 성동구로
538 신금호 am 11:03
신금호역앞. 언덕배기의 조용한 동네를 온것같다
언덕을 올랐으니 내리막도 있겠지?
539 행당 am 11:18 아파트 단지사이에 있는 행당역
저멀리 보이는 높은건물이 왕십리 역이고 그옆에 둥그스름한 큰 건물도 인상적이다.
좀더 걷다보니 둥그스름한 건물은 교회였다 ㅎㄷㄷ;
왕십리역 가기전 무학여고 사거리.성수대교입구로서 성수대교 참사때
무학여고 학생들이 많이 희생을 입기도 하였다.
540 왕십리 am 11:32
민자역사로 인해 대규모 멀티플렉스로 변신한 왕십리역
원래 계획은 왕십리 역에서 패스트푸드를 섭취하려고 하였으나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좀더 가기로 하였다
중간에 쭈쭈바를 사먹기로한다
541 마장 am 11:49 잠깐 마장역에서 휴식.
역내에 설치된 노선도. 내가 오늘 앞으로 갈길이 한눈에 보인다
마장역 내부. 여기서 20분정도 쉬었다. 12시10분에 다시출발.
답십리역 가는길. 아래보이는건 성수-신설동 2호선 지선이다
542 답십리 pm 00:29
답십리 사거리. 이제부터는 천호대로만 쭉 타고가면되니 길걱정할필요는 없다.
문제는 살인적인 더위 ;;
장한평역가는길에 있는 도시철도공사. 5678 호선을 운영한다
다음편에 계속..
엇 내여친 답십리역 근처에 사는데
언제 봐도 돋는 음사장 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