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3 장한평 pm 00:48
역앞에 세워진 많은 자전거들
군자교 입구에 있는 큰 물레방아. 정말 시원했다
군자교 위에서 내려다본 동부간선도로
이제 광진구인가
544 군자 pm 1:15 이제 점심을 먹을때가 된거같은데 패스트푸드점은 보이질않고;; 천호대로변이라 있을법도 한데
적어도 내가갔던 길에선 보이지않았다. 그래서 결국 패스트푸드점이 있을것으로 추측되는 천호역까지 그냥 직진하기로 한다 ;;
배고픔과 무더위를 잠시 잊어보기위해 택한건 캔맥주. 금방 헤치웠지만 마시고나니 더 목말랐다는;
545 아차산 pm 1:40
아차산역은 어린이대공원 후문과 연결되어있다
생각해보니 면도날드 런치세트는 2시까지. 과연 천호역까지 2시내로 주파할수있을까??
광나루역 가는길에 드넓은 천호대로
가는길목에 야구장이 있던게 특이했다
홈플레이트에서 찍어본 야구장
546 광나루 pm 2:00 (런치세트는 글렀군ㅜ;)
천호대교 입구다
이제 천호대교시작
다리위에서 바라본 올림픽대교
다리를 건너면 강동구일줄 알았는데 송파구??
547 천호 pm 2:25 드뎌 도착한 천호역.
휴식을 취할 천호동 현대백화점. 점심을 해결하기위한 패스트푸드점부터 찾아보자
다행히 천호역 이마트 안에 면도날드가 있었다
빅면라지세트를 우걱우걱. 점심먹고 쉬었다가 3시45분에 다시 출발
548 강동 pm 3:55 상일동과 마천으로 나뉘어 지는 역이다.
원래 세웠던 계획대로 우선 상일동까지 찍고 전철을 타고 다시 강동까지 온다음 둔촌동으로
가는거다.
강동역앞.
길동사거리. 여기서 좌회전하면 길동역. 우회전하면 둔촌동역이다
549 길동 pm 4:08
역입구
550 굽은다리 pm 4:20
역앞에 거대한 골프장이 있었다. 규모가 상당하다
뒤돌아보니 홈더하기 였음. 낚였음ㅇㅇ;
551 명일 pm 4:29
명일역앞 사거리. 아파트 있는 평범한 동네인듯
고덕역 가는길에 있었던 그림
552 고덕 pm 4:45
저 이정표가 마지막 행선지 상일동역을 가리킨다
상일동역 가는길에 있었던 깨끗한 개울. 신경을 많이 쓴듯하다
종착역 가는길 답게 썰렁한길
553 상일동 pm 5:00
드디어 마지막.......
이었으면 좋겠지만 아직 둔촌동~마천이 남았다 ㅜ
마지막 역임을 알리는 표시
썰렁한 플랫폼
다시 강동으로 가기위해 전철을 탄다. 전철을 타면서 휴식
이대로 그냥 집으로 갈까 하는 유혹이 굴뚝같았다. 폭염과의 사투에 이젠 몸도 질린듯하다;
다시 찾아온 강동역. 내려서 이젠 둔촌동으로 간다.
여행 주차장 간판. 여자들만 주차할수 있는 공간. 여햏으로 보였다
다시온 길동사거리. 이젠 우회전이다
다음편에 계속..
고덕역은 부산 모덕역처럼 오덕역으로 응용 가능? ㄲㄲ 저도 여행을 여햏으로 봤다는 ㄷㄷ ⓑ
아차산역 바로 앞에 롯데리가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pm 00시 48분은 몇시를 말하는걸까?
아차산역 앞에 롯데리아 있습니다ㅋ어린이 대공원 길 건네 편에(롯데리아 싫어하시면 어쩔 수없지만ㅋ)롯데리아는 런치도 없지 않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