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산 막장환승으로 넘기고 이촌역 날린다.
삼각지는 대체수단이 메인이고, 이태원 한군데 빼고는 사당 이남, 동대문 이북 승객이 굳이 6호선을 찾을 경우는 적으니 삼각지역 날린다.
도심권은 빡빡하게 서는게 나으니 회현 추가.
창동~동대문 구간은 단거리 수요니 그나마 적게타는 3~5개역을 날린다.
이게 더 나을듯.
XY(218.148)2019-02-20 23:26
답글
그리고 대신 미아사거리랑 사당 즈음에 가양역 구조로 완급결합 평면환승 구조를 만들어서 완-급 3초환승 추가.
XY(218.148)2019-02-20 23:27
답글
이촌역 자전거충 등산충 무시하노
익명(110.70)2019-02-20 23:28
답글
사당 가서 완급결합 3초환승 하면 됨.
그 논리면 9호선도 김공~당산 다 세워야됨.
XY(218.148)2019-02-20 23:28
답글
아니 애초에 급행은 오이도~사당 승객이랑, 동대문~당고개 승객 위주로 설계해야지.
동대문~사당 사이 탈 사람들은 완행 타면 됨. 배차간격 생각해도 2개역 대피선추가면 다이어그램상 잘해야 15분에 한대일 텐데.
XY(218.148)2019-02-20 23:31
답글
그리고 사당~오이도, 동대문~당고개(진접) 에서 타서 사당~동대문의 마이너 완행역으로 갈 승객들은 가양역 스타일의 완급결합 3초환승으로 처리하고.
XY(218.148)2019-02-20 23:32
수유나 미사도 우이선 뚫리고 수요 폭풍감소한 마당에, 급행의 의의를 제대로 살리려면 주요환승역과 끝지점역-도심역들만 서는게 가장 이상적일듯 하다.
당고개-노원-창동-동대문~서울역 각역정차-동작-이수-사당
북쪽은 창동발 완행으로 완급결합 처리
남쪽은 사당발 완행으로 완급결합 처리
수유 미사 중 1개 넣고 삼각지 제외
신용산 막장환승으로 넘기고 이촌역 날린다. 삼각지는 대체수단이 메인이고, 이태원 한군데 빼고는 사당 이남, 동대문 이북 승객이 굳이 6호선을 찾을 경우는 적으니 삼각지역 날린다. 도심권은 빡빡하게 서는게 나으니 회현 추가. 창동~동대문 구간은 단거리 수요니 그나마 적게타는 3~5개역을 날린다. 이게 더 나을듯.
그리고 대신 미아사거리랑 사당 즈음에 가양역 구조로 완급결합 평면환승 구조를 만들어서 완-급 3초환승 추가.
이촌역 자전거충 등산충 무시하노
사당 가서 완급결합 3초환승 하면 됨. 그 논리면 9호선도 김공~당산 다 세워야됨.
아니 애초에 급행은 오이도~사당 승객이랑, 동대문~당고개 승객 위주로 설계해야지. 동대문~사당 사이 탈 사람들은 완행 타면 됨. 배차간격 생각해도 2개역 대피선추가면 다이어그램상 잘해야 15분에 한대일 텐데.
그리고 사당~오이도, 동대문~당고개(진접) 에서 타서 사당~동대문의 마이너 완행역으로 갈 승객들은 가양역 스타일의 완급결합 3초환승으로 처리하고.
수유나 미사도 우이선 뚫리고 수요 폭풍감소한 마당에, 급행의 의의를 제대로 살리려면 주요환승역과 끝지점역-도심역들만 서는게 가장 이상적일듯 하다. 당고개-노원-창동-동대문~서울역 각역정차-동작-이수-사당 북쪽은 창동발 완행으로 완급결합 처리 남쪽은 사당발 완행으로 완급결합 처리
별내 환승승객 아니었음 상계발로 해도 좋았을텐데 흠.. 글고 애초에 출근때는 동대문 이북으로는 꾸역꾸역 밀어넣기 바쁘니 노원, 창동 승객이라도 분산시켜야지. 어차피 미4쯤에서는 완행 타도 금방 시내진입하니까 ㅇㅇ
쌍문 출퇴근 승하차량 무시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