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쿄와 별 차이 없는 쇼핑 퀄리티
당장 한국은 서울 벗어나면 브랜드 다양성이 떨어지는데 일본은 도쿄와 오사카가 차이가 없다.
2. 여행 확장성
일본 역사 주무대라서 역사 관련 관광지는 오사카 중심으로 가장 많다. 그외 자연이나 산업 관련 관광지 등도 넘쳐난다.
오사카를 중심으로 좌편은 오카야마 우편은 나고야까지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남북쪽도 가기 좋다.
3. 여행 편리
도쿄는 진짜 도시가 너무 넓다. 사실 이 점이 결정적이다. 만만하게 '서울하고 똑같은 도쿄' 생각하고 딱 가보면 레알 멘탈 붕괴온다. 오사카는 딱 적당하다. 더 정확히 말하면 사실 넓고 복잡하다의 최대치 마지노선이라고 본다. 많은 한국어와 여행정보는 여행하는데 큰 어려움을 없게 한다. 파파고나 구글번역같은 번역어플이 없어도 여행하기 편한 곳이다.
일본은 information centre가 잘되어 있는데 여기만 방문하면 여행전 굳이 여행 계획도 짤 필요가 없을 정도다.
4. 다양한 테마 가능
역사, 산업, 자연, 패션, 쇼핑 등 다양한 여행으로 즐길 수 있다. 해양 리조트 휴양은 제외
일본 자체의 장점들은 전부 뺐다.
난 4개중 2번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준다.
이거 맞다 - dc App
만만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