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 중앙선
....(221.155)
2006-12-1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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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도 중앙선 욕하기 위해 등장-_-;
오늘은 17시 14분 도농 출발하는 중앙선을 타기 위해 도농역에 왔다.
역시 차는 안오고, 17시 15분에 저~멀리 불빛이 보이는데 라이트가 3개다.
아니나다를까 "지금 들어오고 있는 열차는 이 역을 통과하는.........."
ㅅㅂ................ 8200호대 불빛이었구만-_-;
근데 지나가는 차가 심상찮아서 보니까 스키열차다-_-;
..........스키열차고 나발이고 또 연착이구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5분 있으니까 오더라-_- 거기다 구리역에선 어떤 애샛퀴가 장난을 치는지 문을 한 너댓번 닫고............
진짜 중앙선변에 사는 사람들, 스트레스 받아서 다니기 힘들다.
(이건 버스이야기지만) 그나마 올땐 전철 끊겨서 청량리에서 765 탔는데 문까지 매달려 타고 사람들 어떻게든 타볼라고 질서고 나발이고 뒷문 열리니까 그리로 다 기어들어가더라. (물론 돈도 안내고 ㄲㄲ) 기사아저씨 성질내고 나도 버럭버럭 화내고-_-
결국 12시 반 좀 못되서 청량리 출발했는데 도농역(동화중고) 도착하니 1시 10분이 다되었던가..............
진짜 남양주야말로 사람 살데가 못된다.
용인 수지 그런데는 직행좌석이라도 있지 여긴 이제 막장이다.
밤에 기댈 버스가 청평가는 1330번하고 대성리가는 765가 전부이니 이건 뭐-_- 전철배차는 20분 간격에 일찍 끊겨버리고........ (거기다 다른데는 밤에 보선작업한다는데 여긴 보선은 커녕 화물열차만 신나게 지나는듯-_-)
이 개같은 남양주를 구원해줄 사람은 없는건가-_-;;;;;;;;;;;;
덧. 철도병원형은 조만간 얼굴 함 봐야하지 않을까효? 피차 이제 압박이 심해질텐데... (횽은 실습 뛰고 나는 졸업에 대학원 GG)
나는 살기 좋은동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천마산 골짜기에 살고 있지말입니다.. 전철이 아니고 국철이 다니는 동내에 살고있다는
네 GG 이번 정모때 오세요? 전 뒷풀이라도 가려고요~
버갤에서 동아운수 안습 랩핑 사진 보여줬던 151훃 아니신가. 버갤과 철갤 필명이 쌩판 다르네. 난 흑석이 아닌 상도동. ㄳㄳ
김선종//철갤에선 유동닉 ㄲㄲ 철병형님//정모는 무리네연 GG
용인수지가 좋다뇨 약수터 부적합에 문화시설 없고 러시아워 장난아닌데..
이미지도 안좋은 동네임. 강남,성남,분당,수원,용인 사람들 수지 싫어함.
그럼 저 담주에 계속 수업들어염 마지막 남은 근골격계 ㄳ 학생식단 번개? ㅈㅈ
배차간격 이뭐병. 그나마 그쪽동네는 심야버스라도 있지, 여기는 12시면 모든 버스편이 끊기지 말입니다. ㄳ
KD 가 밤에 힘좀 써야할텐데.. -ㅁ-
흠-_- 그러고보니 난 실험실레포트만 내면 방학인데.. (계절학기 들을게 없더라 ㄲㄲ 때워야 할 학점은 많은데 들을수 있는게 없더라 -_-)
전부 수지 욕하네. 수지 좋지 않은건 사실이다 ㄲㄲ
그래도 수지가 남양주보단 낫다는 내 신념엔 변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