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도 중앙선 욕하기 위해 등장-_-; 오늘은 17시 14분 도농 출발하는 중앙선을 타기 위해 도농역에 왔다. 역시 차는 안오고, 17시 15분에 저~멀리 불빛이 보이는데 라이트가 3개다. 아니나다를까 "지금 들어오고 있는 열차는 이 역을 통과하는.........." ㅅㅂ................ 8200호대 불빛이었구만-_-; 근데 지나가는 차가 심상찮아서 보니까 스키열차다-_-; ..........스키열차고 나발이고 또 연착이구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5분 있으니까 오더라-_- 거기다 구리역에선 어떤 애샛퀴가 장난을 치는지 문을 한 너댓번 닫고............ 진짜 중앙선변에 사는 사람들, 스트레스 받아서 다니기 힘들다. (이건 버스이야기지만) 그나마 올땐 전철 끊겨서 청량리에서 765 탔는데 문까지 매달려 타고 사람들 어떻게든 타볼라고 질서고 나발이고 뒷문 열리니까 그리로 다 기어들어가더라. (물론 돈도 안내고 ㄲㄲ) 기사아저씨 성질내고 나도 버럭버럭 화내고-_- 결국 12시 반 좀 못되서 청량리 출발했는데 도농역(동화중고) 도착하니 1시 10분이 다되었던가.............. 진짜 남양주야말로 사람 살데가 못된다. 용인 수지 그런데는 직행좌석이라도 있지 여긴 이제 막장이다. 밤에 기댈 버스가 청평가는 1330번하고 대성리가는 765가 전부이니 이건 뭐-_- 전철배차는 20분 간격에 일찍 끊겨버리고........ (거기다 다른데는 밤에 보선작업한다는데 여긴 보선은 커녕 화물열차만 신나게 지나는듯-_-) 이 개같은 남양주를 구원해줄 사람은 없는건가-_-;;;;;;;;;;;;   덧. 철도병원형은 조만간 얼굴 함 봐야하지 않을까효? 피차 이제 압박이 심해질텐데... (횽은 실습 뛰고 나는 졸업에 대학원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