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강북구에서 홍대 상암동갈때
2호선 안타고 강북횡단선 급행-공항철도, 경의선 타면 되는거냐
소요시간 한 30분 걸리겠지 개꿀이네
서부선 급행타면 관악구-강북구는 30분대네 어우야
이래서 급행급행 하나봐
여의도 갈땐 두 노선 다 도움 안되는게 아쉽네. 서부선 급행이라 해봐야 여의도 안에선 따로놀거든
P.S. 강북에선 강남은 가지마! 가 느껴지긴 함. GTX C 타라는건가 (강북횡단선 타봐야 목동가면 돌아가는 코스. 걍 지금처럼 버스타라 이거네)
2호선 안타고 강북횡단선 급행-공항철도, 경의선 타면 되는거냐
소요시간 한 30분 걸리겠지 개꿀이네
서부선 급행타면 관악구-강북구는 30분대네 어우야
이래서 급행급행 하나봐
여의도 갈땐 두 노선 다 도움 안되는게 아쉽네. 서부선 급행이라 해봐야 여의도 안에선 따로놀거든
P.S. 강북에선 강남은 가지마! 가 느껴지긴 함. GTX C 타라는건가 (강북횡단선 타봐야 목동가면 돌아가는 코스. 걍 지금처럼 버스타라 이거네)
강북-강남 쾌속으로 이어주면 강남 굳이 살 이유가 없어짐. 그러면 강남이 가진 헤게모니가 사라지니 안 해주는거.
아 그래서 신분당선 c자에 분당선 왕십리 종착에 GTX C는 비싸고... 이제야 모든 의문이 풀렸네.
근데 경전철도 급행 굴릴 수 있어?
왜 못굴림? 님이 생각하는거 답글좀 - 46
경전철이 급행굴린걸 본적이 없어서 나는 중전철만 가능한 줄 알았지...
강북에서 공항철도 이용하는 거 개꿀될 듯. 그동안 굳이 차끌고 가거나, 공항리무진 줄서가며 탔는데 DMC까지 가까워져서 효과 클듯
사람들이 강북선 예상 구간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우회하거나 자동차로 다녀서 그런거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효과가 나올 겁니다. DMC와 청량리가 사방 통로의 거점이 될 것이고, 국민대-평창동-세검정-상명대 구간은 강북과 종로, 서대문을 잇는 직통로가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