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꾸 지워진다... 짜증이 ㅇ룬아ㅣㄹㅇ누ㅏㄹㅇ란우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앙선 아침 8시대의 배차간격이 지난 금요일을 기해 '또' 조밀해졌심..(12분->10분) 코레일도 늘어나는 수요를 인정하고서 열차를 신설한 건데 혹자는 그게 뭐 대단한 거냐고 할 수 있겠지만 분명 수요 증감에 따라서 코레일은 생각보다 빨리 신축성 있게 대응하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음. 두 번째는 지연 문제인데, 이는 무궁화 다이어가 너무 빡쎈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함. 뭐 복선에 부본선 깔았으니까 단축시킨 건 이해하는데 11월 이후 지켜 본 바로는 툭하면 터지는 것이 지연. 분명 열차정리 규정에 따라 무궁화가 광역전철을 앞질러가게 되어 있는데도 이러한 지연이 나오고 있는 걸 보면 하나는 단선 구간에서의 지연과 둘은 코레일이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했기 때문임. 어차피 철도가 도로에 관광타는 이 동네에서 사람들은 다이어 상 시간 단축보다도 "조착"에 더 끌리게 됨. 그게 더 와닿으니까. 따라서 작금의 지연과 복선 인프라를 감안할 때 다이어를 현행 다이어와 단선시절 다이어 사이의 중간치로 잡을 필요가 있음. 지금의 다이어는 무궁화 뿐만 아니라 대피하는 광역전철도 다같이 자폭하는 꼴 밖에 되지 않음. 세 번재는 청량리행인데, 뭐 수요 문제도 있고 해서 운행하는 건 이해하지만 메지청과 환승이 되지 않는 지금 상황에서는 고객들에게 별 도움이 안 됨. 왕십리역 쪽에 x선 설치해서 왕십리행으로 연장하는 것이 더 사람들에게 유용. 한 역 더 가는 거지만 8시 이후 사람들은 왕십리에서 싹 빠지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붙잡기 위해서라도 왕십리역 앞에 분기기 때려박아야 함. 결론:일단 많이 타면 열차는 알아서 증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