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노테선 시부야-타카다노바바 170엔 (4km정도)
비슷한 거리
2호선 홍대입구-신도림 1300원
단거리 요금은 현실적이라고 생각함. 요즘 서울시나 경기도에서 자꾸 버스/지하철 기본요금 인상 주장하는데 기본요금 인상보다는 50원씩 밖에 추가가 안되는 추가운임이 문제라고 생각.
문제는 장거리 요금임
시부야-요코하마 270엔 (20km, 토요코선 기준, JR보다 토큐쪽이 좀 더 저렴해서 이쪽을 예시로 함)
물론 다 내는 호구는 별로 없고 보통 정기권 쓰지. 정기권 사용 시 1회 218엔(3개월 기준)정도로 저렴해짐.
시부야-요코하마 토큐토요코선 3개월 통근 정기권 33150엔
33150/(76*2)=218
비슷한 거리
대방~부평 1550원
한국 전철 장거리요금이 터무니 없이 싸다고 봄.
심지어 1호선 천안까지 타도 2000원 조금 넘나?
수도권전철당국은 기본요금 인상보다는 근본적인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1.틀딱무임폐지 2. 장거리 요금 현실화(추가운임을 km당 100원 정도로 인상) 3. 정기권/비정기권 이용자 차등 구분
공철도 한국만큼 싼데가 없어 ㄷㄷ
공철은 역 별로 없었을때(2014년 이전, 청라역 개통전)엔 완행 가성비甲이였는데 요즘은 역이 자꾸 늘어서 완행/직통 차등이 예전보다 커진듯. 그래도 영종도~서울 운임은 4000~5000원 정도까지 올려도 괜찮을 것 같음. 영종도 주민은 정기권 사용하게 하고
거리비례 900원시절에 10%개념으로 100원했는데 아직도 100원이니 뭐. 이제 거리비례 150원으로 올려야지
5km당 100원은 너무 싸긴해
km당 100원은 정신나간소리고 지금의 2배인 2.5km당 100원정도는 올려볼만하다고 생각.. 그러면 수원까지 2450원 천안까지 4650원
싸긴 해 막말로 남양주에서 인천가는것보다 남양주에서 춘천가는게 더 비쌈 소요시간은 2배이상 걸리는데 말이지 이건 약간 다른문제지만
미성년자 요금 동결풀어야됨
바부팅아... 우리나라는 뻐-스 회사들&지자체간 비협조(지하철은 극히 일부 빼고는 서울/인천/국철 3군데에서 전부 관장하는데 버스는 메이저만 수십군데..) 때문에 정기권 제도가 병신이잖아... 유럽이나 미국은 이게 획일화되있고 버스도 죄다 시영,공영 아니면 9호선 수준으로 규제에 꽉묶인 민자라 "응~ 정기권 써~"가 되는거지.
일본의 경우엔 반대로 철도 쪽이 사철들 때문에 불협화음 쩌는데 거긴 대신에 학교나 직장에서 교통비 지원하게끔 되있으니까. 우리나라는 왜나라처럼 통근/통학비용 학교/직장부담 강제(=수요유발자 부담원칙)가 있는 것도 아니고, 버스고 전철이고 다 묶어서 공영/시영/국영체계로 정리된 것도 아니니까. 우리나라 빠쓰회사들 보면 왜나라 사철들보다도 파편화, 난립 개심함
아 미국같은 경우엔 지역별 편차가 쫌 있긴 한데. 차 굴리기 ㅈ같은 뉴욕같은 대도시는 상술한 것과 같고, 그 외에 환승할인 ㅈ도 안대고 요금도 비싸고 직장부담제도도 없는 데 같은 경우엔 자가용 굴리는게 아주 편한&더 나은 동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