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에서 강원 한번에 가는거라 기대도 되고 관심도 있어서 그래. 아는 사람 자세하게 설명해주라.
댓글 10
충북왈 제천역 패싱하고 봉양에 삼각선 만들어서 중앙선 청량리방향으로 보냄
㪊者(han2004han1)2019-02-24 13:08
근데 충북놈들 만종-봉양은 어떻게 가는지 설명안한 지도만 계속 보여줌
㪊者(han2004han1)2019-02-24 13:09
답글
서원주역 패싱하고 삼각선 만들면 그 삼각선 안쪽에 있던 사람들은 섬에 사는 꼴일텐데. 그쪽은 농사짓던 분들일텐데.
익명(218.235)2019-02-24 13:18
제천같은 경우에는 삼각선 설치 추진중이라고 들었어
원주는 잘 모르겠다
근데 확실한건 오송애들이 X축으로 구축한다는거 심한 어거지임. 청주에서 강릉까지 너 말대로 한번에 이어지지 못하는데 지도에 어거지로 걍 X자그어서 자기네들이 중심축 하겠다고 떼쓰는거. 그래서 청주-원주 신설건설하잔 말도 있었는데 쌉에바지.
밤앙금(183.104)2019-02-24 13:10
답글
청주ㅡ원주 는 아니더라도 충주ㅡ원주 신설해야 선형이 직선으로 나오기는 하는데.
익명(218.235)2019-02-24 13:19
'충북선 고속화로 하여금 오송 - 강릉 강호축 완성을!!!'이라는 구호도 참 웃긴 게...... 이거대로라면 기껏 이 땅에서 없앤 스위치백이, 그것도 준고속열차가 멀쩡히 살아 달리는 노선에서 부활한다는 건데 ㅋㅋㅋㅋㅋㅋ 설령 봉양 쪽은 삼각선 설치해서 어찌 우회한다고 쳐도, 원주까지 가면 진짜 또 어떡하려고 ㅋㅋㅋㅋㅋㅋ 서원주에서 오리카에시라도 할 작정인가. 아니면 구 중앙선 철길을 이용해서 반곡 - 유교 이렇게 빼서 횡성으로 곧장 보내버리려나? 반곡은 동원주로 만들고 말이야. 캬 씨발 멋지겠네 씨팔 좆같은 놈들.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9-02-24 13:20
답글
어디 기사에서 보니까, 서원주에 내려서 환승하게 핫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 그러면 이게 의미가 있나 싶어. 그 불편과 시간 생각하면 온전한 의미의 고속화가 아닌거잖아.
익명(218.235)2019-02-24 13:47
차라리 태백선을 '현대화(비단 전 구간 복선전철화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준고속열차가 통과하기엔 너무 급곡선인 일부 구간과 선로용량 증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부 구간 중심으로 곡선을 완화하고 선로용량을 늘리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하겠다고 했으면, 제천-영월 고속도로 사업과의 중복이라든지 B/C 때문에라든지, 경강선 KTX 사업과의 중복이라든지 해서 욕은 처먹었을지라도 최소한 '오송을 핵으로 하는 강호축/X축의 완성'이라는 명분에 현실성을 강화하는 역할은 했을 듯.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9-02-24 13:24
답글
난 지금이라도 충주-원주선을 신설하는게 차라리 낫다 싶어. 그게 진정한 의미의 X축이지. 선형 문제도 없어지고. 근데 제천에서 난리치겠지 뭐. 글쓴이 말대로 제천은 태백선이랑 연관지었어야해.
충북왈 제천역 패싱하고 봉양에 삼각선 만들어서 중앙선 청량리방향으로 보냄
근데 충북놈들 만종-봉양은 어떻게 가는지 설명안한 지도만 계속 보여줌
서원주역 패싱하고 삼각선 만들면 그 삼각선 안쪽에 있던 사람들은 섬에 사는 꼴일텐데. 그쪽은 농사짓던 분들일텐데.
제천같은 경우에는 삼각선 설치 추진중이라고 들었어 원주는 잘 모르겠다 근데 확실한건 오송애들이 X축으로 구축한다는거 심한 어거지임. 청주에서 강릉까지 너 말대로 한번에 이어지지 못하는데 지도에 어거지로 걍 X자그어서 자기네들이 중심축 하겠다고 떼쓰는거. 그래서 청주-원주 신설건설하잔 말도 있었는데 쌉에바지.
청주ㅡ원주 는 아니더라도 충주ㅡ원주 신설해야 선형이 직선으로 나오기는 하는데.
'충북선 고속화로 하여금 오송 - 강릉 강호축 완성을!!!'이라는 구호도 참 웃긴 게...... 이거대로라면 기껏 이 땅에서 없앤 스위치백이, 그것도 준고속열차가 멀쩡히 살아 달리는 노선에서 부활한다는 건데 ㅋㅋㅋㅋㅋㅋ 설령 봉양 쪽은 삼각선 설치해서 어찌 우회한다고 쳐도, 원주까지 가면 진짜 또 어떡하려고 ㅋㅋㅋㅋㅋㅋ 서원주에서 오리카에시라도 할 작정인가. 아니면 구 중앙선 철길을 이용해서 반곡 - 유교 이렇게 빼서 횡성으로 곧장 보내버리려나? 반곡은 동원주로 만들고 말이야. 캬 씨발 멋지겠네 씨팔 좆같은 놈들.
어디 기사에서 보니까, 서원주에 내려서 환승하게 핫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 그러면 이게 의미가 있나 싶어. 그 불편과 시간 생각하면 온전한 의미의 고속화가 아닌거잖아.
차라리 태백선을 '현대화(비단 전 구간 복선전철화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준고속열차가 통과하기엔 너무 급곡선인 일부 구간과 선로용량 증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부 구간 중심으로 곡선을 완화하고 선로용량을 늘리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하겠다고 했으면, 제천-영월 고속도로 사업과의 중복이라든지 B/C 때문에라든지, 경강선 KTX 사업과의 중복이라든지 해서 욕은 처먹었을지라도 최소한 '오송을 핵으로 하는 강호축/X축의 완성'이라는 명분에 현실성을 강화하는 역할은 했을 듯.
난 지금이라도 충주-원주선을 신설하는게 차라리 낫다 싶어. 그게 진정한 의미의 X축이지. 선형 문제도 없어지고. 근데 제천에서 난리치겠지 뭐. 글쓴이 말대로 제천은 태백선이랑 연관지었어야해.
비추누른건 충북 또는 제천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