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듯 철덕스팟 갈데가 없나 싶어 애마를 끌고 새벽 4시에 도착한 백마고지역...


대남방송도 이젠 안나와서 마을자체가 조용하더라?


열차가 올때 까지 나만의 고요를 만끽 할 수 있었다


언제까지 있어 줄껏만 같은 우리의 통근돌이도 이제 한달후면 마지막 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