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건물 철거하고 공원만듬. 지금 전주에 있는 옛날 전북도청 부지에 구.도청 건물철거후 공원만드는중. 옛날 갑오개혁 이전에 지금의 광주,전남,제주까지 관할했던 전라감영터라 전라감영 복원하고 있는데, 전라감영은 1951년 화재로 소실됨. 그 자리에 도청건물을 지어서 2005년 효자동으로 도청 이전할때까지 사용됨.
익명(61.34)2019-02-26 14:15
답글
전라도 말거..
익명(106.102)2019-02-26 16:47
당시 전라감영의 건물이였던 선화당이 1951년에 소실되자 익산과 군산지역구 도의원들이 도청을 익산으로 이전하자고 표결에 부쳤지만 1표차로 부결됨. 만약 가결되었으면 전주는 쇠퇴했을듯.
서울에 있던 (구)경기도청처럼 때려부수고 그위에 공원만든게 아니었을까...
도청건물 철거하고 공원만듬. 지금 전주에 있는 옛날 전북도청 부지에 구.도청 건물철거후 공원만드는중. 옛날 갑오개혁 이전에 지금의 광주,전남,제주까지 관할했던 전라감영터라 전라감영 복원하고 있는데, 전라감영은 1951년 화재로 소실됨. 그 자리에 도청건물을 지어서 2005년 효자동으로 도청 이전할때까지 사용됨.
전라도 말거..
당시 전라감영의 건물이였던 선화당이 1951년에 소실되자 익산과 군산지역구 도의원들이 도청을 익산으로 이전하자고 표결에 부쳤지만 1표차로 부결됨. 만약 가결되었으면 전주는 쇠퇴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