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내 시내버스나 늘려줘라. 
매일 아침마다 승차거부에 가축수송에 몸살이다. 
당장 올해,내년에만 아파트 수십개나 입주하는데 
부산시는 도대체 뭘하는거냐? 

시민들 생각은 안중에도 없는거냐? 

진심 사람만 드럽게 많으면서 만성적자인 9호선을 6량으로 몇억 들여서 늘릴바엔 차라리 명지국제신도시에 시내버스나 더 늘리는게 효율적이긋다. 안그렇냐?

애초에 명지국제신도시 내 들어오는 버스노선들보다 적자액을 비교해보면 9호선이 더 적자 손실액이 많다 띨띨이들아.


현재 명지국제도시의 인구는 작년 보다 무려 9000명이나 증가했다.    

명지국제도시 주민들은 녹산공단. 신호동. 오션시티등 먼저번 동네에서 오는 버스가 승객들로 만원이 되어서, 버스타기도 힘들다.    

당장에 명지국제도시에 버스증결이 최우선이다.    

68번과 168번을 통폐합하여, 68번이 용당ㅡ오션시티까지 51대, 6분간격으로 운행하여야, 명지국제도시의 인구증가세에 걸맞게 대응할 수 있다.    

근데 꼴랑 17대 짜리 노선을 명지국제도시에 잡아넣는게 이해가 안된다. 1년사이에 9000명이 증가하는 신도시에    

대처한답시고 17대 짜리 버스노선? 어림도 없다.    
반년도 못 되서 버스차량 증설이 필요해진다.    

그렇기에, 68번의 완전체 51대의 명지국제신도시 운행이 거행되어야 할 것 이며,  현재 적자를 보고 있는 113번, 1001번도 서부지법까지 연장해야할것이다   

68번 뿐만 아니라, 강서20번 노선이  오선시티~하단역을 연계하는 것 같이 해당 지역 전담 노선이 명지국제도시에도 생겨야 한다.  그리하여 113번, 1001번이 명지국제신도시로 들어가서 부산역, 해운대, 영도 간 직통노선으로 만들어야 할것이다, 현재시점에서 1001번은 적자노선이며 대티 이후구간은 공기수송인게 현실, 명지국제신도시에 들어가게 된다면 45대 시절 68번을 넘나드는 최고 급행 흑자 노선이 될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명지국제신도시 주민들도 아무런 교통불만 없이 생활 하게 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