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999-2010 약 10여년 간 통일/통근열차를 무궁화 하위 개념으로 운행

월화수목 7왕복 4량편성 청량리/성북-마석

금토일 5왕복 6량편성 청량리/성북-청평

평내 금곡 사능에서는 버스에 떡발리긴 했겠지만

마석과 퇴계원에서는 해볼만했겠는데..

마석은 거리가 거리다보니 버스가 아무리 발달되었어도 단선 비전철이라 해도 나름 나쁘지 않았고

퇴계원은 서울 코앞이고 버스 더 자주 오는게 흠같지만
통근 1000원 단일화되기 이전 거리에 비례해서 받았던데다 금곡 평내 마석에 비해 동네 도로가 개판이라 퇴계원에서는 가성비로 승부해볼만 여지가 충분했음


일단 cdc가 통일호 폐지 직후엔 꽤 물량 많았다는데
그때 경춘선 좀 줬다면 어땠을까 싶다
전철 개통하고서 청평이나 마석 중간착발 정당성이 더 생겼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