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50대 이상인데 저 세대는 알게모르게 어린 사람들한테 꼰대짓 강요하고 그러면서 그렇다고 정작 본인들도 마냥 편한 것도 아니고 힘든데 이걸 왜 아래 계층한테 풀려고 하는거임?? 서양권은 지금 50대 이상들도 불합리한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문제제기하고 비판하고 떄로는 저항하고 그러는데... 왜, 유독 우리나라 노인들은 그런 게 잘 안될까?
이래서 늙으면 죽어야지 라는 말 듣는 것 같은데 애초에 그 세대 놈들은 저항의식 이딴거 모르냐?
정확히는 50대 이상인데 저 세대는 알게모르게 어린 사람들한테 꼰대짓 강요하고 그러면서 그렇다고 정작 본인들도 마냥 편한 것도 아니고 힘든데 이걸 왜 아래 계층한테 풀려고 하는거임?? 서양권은 지금 50대 이상들도 불합리한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문제제기하고 비판하고 떄로는 저항하고 그러는데... 왜, 유독 우리나라 노인들은 그런 게 잘 안될까?
이래서 늙으면 죽어야지 라는 말 듣는 것 같은데 애초에 그 세대 놈들은 저항의식 이딴거 모르냐?
사회적 의식의 차이. 우리는 아무리 불합리하다 싶어도 참고 견디는데(오죽하면 참을인 셋이 살인 면한다는 속담이 있나?) 서양은 그게 아니라 자기가 적극적으로 요구하는게 맞다고 보고 있으니 그런듯.
마! 그 나이대의 부모세대는 거의 조선시대나 다름없는 시대의 사람들인데 그 노예제도의 관습이 몸에 베인 사람이 바뀌겠냐! 그대로 각인되서 지금 586세대까지 조선풍습이 유지된거지 역시 시대가 바뀌려면 최소 3대는 바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