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 급행과 itx가 어떻게 정리될지 궁금하다

지금 이미 퇴계원과 사릉에 급행과 itx가 서고 있는데

4호선이 생기면 사릉오던 오남진접이 이쪽으론 안올테니

이용율이 크게 하락하면 변동이 생길거 같기도하고

퇴계원은 그냥 동네 수요로 나름 선방중이라 딱히 없을거 같은데

별내는 현재 둘다 안서고 있어

그런데 여기에 8호선이랑 gtx까지 세운다고 하는데

그럼 이 지역에 모든 노선이 다 생기면 별퇴사 이 3역중 누가 살아남을까??

급행과 itx(일부)는

1. 그냥 현행 유지

2. 사릉 폐지 후 별내 추가

3. 사릉 퇴계원 폐지 후 별내 집중 육성

4. 현행에 별내 추가 (3연속 정차)

5. 사릉 폐지 와 별내도 현행대로 미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