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인(특수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하고 새 노선 개통했을 때 반영 못한 공백기에만 TTS로 즉시 송출하고 평상시에 성우 쓰는게 났다고 생각함. 이례적인(특수한) 상황이라 함은 열차 사고 및 화재 사고 및 범죄자 구속, 뒤따라오는 상위열차 또는 지연으로 인한 대피해야 할 상황, 열차 지연 운행, 경복호 같은 대통령 경호 열차 등을 말함.
근데 TTS 음원을 역이나 열차에서 직접 제작함?
그건 모르지.
돈 아까운데 얘내들이 성우 원상복귀 시킬까? - dc App
이미 돈을 들여놓았으니 그대로 추진할 듯. 그런데 중앙선 6량화했다 원복하는 사례처럼 뻘짓한 사례가 여럿 있음. 내가 생각할 적에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되는 부분까지 바꿨으니 뻘짓한 거 맞다고 봄.
코레일이 유독 뻘짓을 자주했었나? - dc App
민원창에 쌍욕을 처넣어도 안할듯한뎈ㅋㅋ - dc App
장기적으로 보면 코레일 전철도 탈게 못되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