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 성장과 민주화 이후 여성인권이 점점 상승하면서 2001년 여성부가 설치되고 그 부작용으로 여성계 힘이 커지면서


남성 역차별 정책이 2000년대 부터 점점 시행되면서 현재처럼 남성들이 역차별 받는 사회상이 만들어 진 것으로 보이는데


애초에 여성인권이 신장되지 않고 90년대 수준으로 유지라도 되었으면 성인물도 합법화 논의가 더욱 빨리 찾아올 수 있었을 것이고


그에 따라서 개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는 자유주의적인 논의도 본격화 될 수 있었을텐데 그 씨발같은 씹머중 새끼가


2001년 대통령 임기 중에 여성 인권 신장같은 개 뼉다구 소리를 하면서 '여성부' 라는것을 설치해버리는 바람에 이렇게 된것 같음...



일본만 봐도 여성인권이 선진국에서는 상당히 낮은 편이라는데도 불구하고 AV산업으로 대표되는 성 문화도 발달돼있고


성매매도 공식적으로는 불법이라지만 한국처럼 단속이 적극적인 편은 아니라서 성적인 문화는 비교도할 수 없이 자유롭고


각종 사회적인 자유도도 우리나라보다는 일본이 확실히 높은 편이라고 함...






중국도 독재국가이지만 일부 문화는 우리나라보다 개방적인 면모가 있음.


당장 중국 벤처기업 성장하는 거 보면 한국따위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임ㅋ


한국이 이렇게 문화검열, 인터넷 검열 계속 시행할거면 민주주의제도를 버리고


원내정당 통폐합해버리고 중국처럼 일당독재국가로 나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