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이 가능할 만큼 성숙한 여성의 자궁에서 임신되지 않을 경우 주기적으로 출혈이 일어나는 생리 현상.[2] 이 자궁 외벽에 임신 시 태반을 받치기 위해 일종의 선지피 같은 조직을 이용해서 자궁 내벽을 두껍게 만드는데,[3] 일정 기간 내에 수정이 성립되지 않아서 임신하지 않는 경우 황체[4]의 황체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기 때문에 자궁 내막이 벗겨져서 혈액(월경혈), 분비물 등이 난자와 함께 자궁 밖으로 배출되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12~17세에 시작하여 50세 전후까지 계속되는데, 임신 중이나 수유기를 빼놓고는 평균 28일의 간격을 두고 5~7일간 지속된다. 말 그대로 평균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편차가 두드러진다. 3주 만에 생리를 하는 경우도, 길면 7~10일 동안 하는 경우도 많다.
결론: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하기 싫어도 하게 됨
근데 한인간은 이것을 변태 취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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