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전주역 경유는 평야 놔두고 대놓고 100KM 가까이 터널질(산천 사진 뒤 산악지대 통과) 해야 되는 시점에서

재쳐두고 (당췌 익산 이후 기존선 이용하는 것도 bc값 처참했음...)





여러번 거론되는 삼례, 서전주 안에 대해 분석해봄

  

도시별 위치 따라 차이가 있을 순 있지만 

(특히 전주는 전북대, 한옥마을 기준)

대중교통쪽은 통상적으로 걸리는 시간과 요금을 택시 기준으로 고려함



시간 X 운임 값이 적을 수록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 있음


청주의 경우

KTX 가 통상 버스보다 20~30분 빠른 대신 택시요금 + KTX 요금이 쓰래기라 가성비가 최악임

당연히 버스쪽을 택하게 됨..

(레알 서울본사 근무할때 청주사람 있었는데 자기돈 쓸대는 버스... 출장비면 오송역 감...) 



전주역의 경우 아무래도 서울-전주 거리가 좀 있다보니

KTX 가성비가 버스보다는 좋음...


 근데 삼례.. 아니 진짜 최대한 가깝게 반월동 월드컵경기장 근처에 본선이 지나갔다 치면

배차는 1시간 30분에서 30분 대로 확 줄어들기는 하는데..... 문제는


대중교통(택시비) 비용 + 시간이 증가함...........

버스랑 비교하는건 둘째 치고 지금보다 좋아지냐 나빠지냐에 대해선 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전주시에서 버스 확중해주면 문제 없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영업중에 기름 넣는 망할 시금치 색깔 더러운 냄새나고 느리고 구려터진데다

운전 마저 개 엿같이 하는

전주시내버스가 그럴 일은 없다는게 개인적으로 확고한 사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