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은 응 오송 ㅗ
존나 화물 들어올 땐 싫다고 멀리 보내놓고 고속화한다니까 제천 패싱ㅋㅋㅋ
그리고 사진보면 원주 위치도 이상하고
원주서 강릉 간다쳐도 방향 안맞지않음? 뒤로가던지 회차선 있던지 해야할텐데?
X축으로 할거면 영동태백선 개발이 맞을텐데
사진은 페북펌이고 이시종 지사는 충북도지사인거냐 청주광역시장인거냐ㅗ 이거는 신천안이냐 장재냐 논란때보다 더한데?
존나 화물 들어올 땐 싫다고 멀리 보내놓고 고속화한다니까 제천 패싱ㅋㅋㅋ
그리고 사진보면 원주 위치도 이상하고
원주서 강릉 간다쳐도 방향 안맞지않음? 뒤로가던지 회차선 있던지 해야할텐데?
X축으로 할거면 영동태백선 개발이 맞을텐데
사진은 페북펌이고 이시종 지사는 충북도지사인거냐 청주광역시장인거냐ㅗ 이거는 신천안이냐 장재냐 논란때보다 더한데?
충북선은 고속화시켜야겠고... 오송분기의 정당화를 위해 X축 국토 균형발전 논리는 들이대야겠고... 제천에서 분기하는 태백선은 꼬라지가 지금도, 앞으로도 영 말이 아니고... 눈돌려보니 충주 위에 있는 원주에는 번듯한 강릉선이 닦여있고... 이 모든게 콜라보된거지 뭐ㅋㅋ
원주에도 삼각선 하나 더 놓아야 하겟지. 어짜피 충북 반이 청주라...
원주삼각선은 아마 원주에서 반대하지 않을까 싶은데 결국 환승루트로 가야할거 그냥 없던일로 하고 신호설비 개량이랑 직선화만 살짝 했음 좋겠다.
근제 제천패싱이 어이없긴 함ㅋㅋ 차라리 봉양삼각선이랑 병행표기해서 충북선 고속화로 원주도 갈 수 있고, 제천도 갈 수 있다! 이렇게 표기하는 것도 아니고ㅋㅋ 제천은 그냥 새됐음ㅋㅋ
제천 시민들 어리둥절행; 봉양역에 열차도 안서고 있고 그앞에 도로밖에 없는데 무슨 봉양에 세우니 제천에 선다고 ㅋㅋㅋ 수도권전철 천안까지 연장할 때 딱 성환에서 끊어놓고 성환도 천안이라 하는꼴 아니냐 ㅋㅋㅋㅋ
애초에 오송에서 봉양삼각선을 타고 원주를 거쳐 강릉으로 간다는 강호축 논리 하의 충북선 고속화 사업은 그냥 황임. 봉양삼각선만 놓으면 다 될 줄 아나? 원주에서도 삼각선 같은 거 처리하지 않으면 결국 서원주에서 오리카에시하게 될 텐데 그럼 봉양삼각선이 무슨 의미가 있냐? 설마, 구 중앙선 반곡 - 유교를 이용해서 반곡을 동원주로 하겠다 뭐 이런 발상은 아니겠지 ㄷㄷ
역시 '그'동네 다운 발상이네 - dc App
제천단양은 저정도면 그 동네가 아니라 강원도라고 봐야지 무슨 충북 도지사가 먼 지역 얘기하듯 저렇게 쉽게 넘길 수 있나 싶음ㅋㅋㅋ봉양에 서제천역 만든단거 진짜 어이가없던데 ㅋㅋㅋㅋ 제천 중심지도 시원찮은데 봉양에 고속열차 세운다고 저절로 발전하겠냐고 ㅋㅋㅋ
물론 충북이 청주로 먹고사는건 맞지만 그래도 다른 시를 버리는건 좀 아니지.... - dc App
걍 정신나간 발상이지. - dc App
그리고, 충북선 고속화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긴 함? 효율과 경제성 때문이 아니라 지균개발이라는 명분 때문에 해야 한다면 강호축 운운하며 억지로 X축 내세우는 것보다 태백선 현대화 사업과 연계해서 하는 게 더 당위성 있어보이는데?
내말이...저쯤되면 제천단양은 충청북도가 아니라 강원도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홀대하네ㅋㅋㅋ바로 옆 충주는 제천역 새로 지으니 지들도 새로 지어야한다에 이어 동충주역 신설까지 주장하는데 우리 아버지가 보던 제천역이 내가 대학생 때 보던 제천역이던건 알고 하는 소린가 싶다.
그것뿐만이 아니야. 봉양읍을 제천 도심에 버금가는 제2도심으로 키울 계획까지 있는 게 아니라면, 저런 식으로 충북선 고속화를 하는 건 반대. 제천 인구 13만 중 11만이 기존 도심에 몰려있는데 봉양읍은 말이 읍이지 인구가 5천 정도임. 이런 데에다가 '고속철도역 하나 더 세워줬으니 제천은 이제 제천과 봉양 이라는 두 개의 고속철도역을 가지는 거임! 오히려 너네가 고마워해야하는 거 아님? 왜 제천 패싱이라고 욕함?' 이러는 건 솔까 말장난이지. 최소한 오송은 인구가 만 단위는 찍는다.
봉양이 읍이냐...면시절의 배방보다 못한데...배방도 솔직히 KTX역만 가지고 발전한것도 아니고 삼성+천안,아산 신도시 개발경쟁으로 발전한건데...제천 바이오밸리 통째로 옮겨놔도 삼성만한 시너지를 낼 기업도 없고 봉양처럼 지형 지랄맞은데다 옮길 이유도 없고 만약 최상의 조건을 만족한대도 배방이 그랬듯 10년 이상 걸릴텐데(심지어 현재진행형임) 어휴..
ㅇㅇ 하다못해 봉양에다가 수도권 대학의 본캠이나 잘나가는 자사고, 마이스터고 같은 교육시설을 이전유치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어드메 대기업 R&D연구소나 직영생산라인 이전유치받은 것도 아니고, 뭐 아무것도 없는데 고속철도역만 때려박으면 뭐 되나? 도대체 뭔 정신으로 봉양에다가 그 장난질을 치겠다는거지?
충주도 웃긴 게, 고속화사업이라면서 주덕을 서충주역으로 하고 새로이 동충주역을 신설하자고 하는데 이 동충주역이란 물건이 들어설 위치를 찾아보니까 위치가 옛 충북선 시절의 산척, 엄정 이쪽임 ㅋㅋㅋㅋㅋㅋ 퍽이나 고속화 잘 되겠네. 그냥 지금 충주역이나 제대로 신축하지 뭔 동충주역을 또 만들겠다고 하 진짜 머리 싸매게 만드네 진짜.
청주 충주는 지역이기주의 만렙 찍었고 제천은 뭐....멍청도인거냐...제천에서 뭐 님비는 봤어도 핌피는 본적이 없는듯 고속철 들어온다 할 때도 그런가벼~하고 공사하면서 역사 올라오니 뭐 저렇게 크지? 하면서 그제서야 관심가지고 제천에도 고속철 들어온대 라는 반응ㅋㅋㅋㅋ 중부내륙 철도 중심지로써 차라리 제천X축 주장하면서 ㅇㅅ 견제 좀 해주면 좋겠음
철박도 오송한테 뺏기고(뭐, 대신 국토부에서 철박사업의 과열화를 이유로 갑자기 샷다 내려서 의외의 일격이 날아들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 이젠 충북선 가지고 또 장난질당하고 참 제천도 다사다난하다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봉양을 최소한 인구 10만의 제2도심으로 키울 복안이 없고 억지로 봉양삼각선을 내세워 강호축이랍시고 억지로 원주와 잇겠다는 발상이 전제되는 한 충북선 고속화는 반대함 ㅇㅇ 아무리 예타면제를 따낸 사업이라지만 최소한의 선은 지켜야지. 경강선 KTX처럼 승부수가 적중할 거리가 있거나 남부내륙선 사업처럼 뭔가 건덕지가 있어뵈는 것도 아니고.
봉양 인구가 얼마나 된다고 제천을 제끼냐 애미쳐뒤진 새끼들...
그리고 삼각선이면 사실상 봉양에도 안세우는거 아닌가 싶은데. 1281~2가 서창에 서지는 않잖아? 아예 세우지도 않고 역 진입 전에 차 돌릴 것 같은데 ㅋㅋㅋㅋ 그러니 서제천역 신설 ㅇㅈㄹ 하는거겠지
걍 좆본식 스위치백식임. 좆본가면 특급이 후진하는거 ㅈㄴ많음. - dc App
예전 O-train이 영주에서 하던짓 말하는거지? 노선 전환을 위한 방향전환ㅋㅋㅋㅋ 차 멈춰놓고 기관사 내려서 이동하는거랑 이제부터 진행방향이 바뀌니 의자 방향 바꾸라는 방송 좀 웃겼는데 ㅋㅋㅋㅋㅋ
ㅇㅇ 하마카제, 슈퍼 이나바 같은거 후진함. 걔네는 동차 위주라 그런게 될듯 - dc App
아 그냥 저럴바에 깔끔하게 제천 버리고 만종역으로 다이렉트로 처 박으라고 하고, 강호고속철 대신에 경의중앙선 전철을 원주를 거쳐 제천에다 꽂아 넣고 제천을 수도권화 시키자... 평택이랑 천안처럼. 대신 요긴 천안(=원주)이 위에 있고 평택(=제천)이 아래 있는 모양새겠지.
아 물론, 경부선 병점이남처럼 RH20/NH30 배차로.
함정은 경기도랑 서울 입장에서 원주랑 제천이 천안이랑 평택처럼 그렇게 쪽쪽 빨아쳐먹기에 맛있는 도시가 아니라는 게 함정이긴 한데... 쩝...
(삼진에바 기각짤)
오송이 여럿 망치네
소나무란 소나무는 싸그리 다 벌목하고 건물이란 건물은 다 뭉개 뽀개서 파묻어 버려야함. 그리고 대한민국 전도에서 오송 지명 삭제 ㄱㄱ
제천 원주는 그렇다 치고, 그놈의 강호축을 실현하려면 호남고속선과 충북고속선이 오송에서 직결되어야 할 텐데, 오송에 이미 고가와 지상으로 지어진 두 노선을 도대체 어떤 식으로 직결하겠다는 거지?
찾아보니, 호남고속철도에서 갈라져나와서 충북선 오송역으로 직결하는 연결선로로 약 7km를 추가 부설하는 게 충북도 당초 계획이었던 모양 ㅇㅇ
저거 오송 씹새끼들이 주장한 x축 아니냐?
조금 변형이 있다면 태백선이 아니라 경강선을 쓰겠다는 것 정도.
괜히 멍청도가 아니지
청주 극혐 청주시 정말 개극혐
애초에 원강선을 만들지 말았어야했음 동해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강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