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일명 감자국왕

병역도 2대에 걸쳐 마치고 (최문순은 딸만 두명에 선친이 육군장교 출신에다가 본인과 동생도 만기제대)

MBC기자로 시작해서 사장에 오르고 비례대표 국회의원도 잠깐하고 도지사에 출마해 현재 3선에 오름.
난 이양반이 순수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