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량 보존해서 앞은 싸다싸, 뒤는 라동철으로...한세대를 풍미한 차량인데 이대로 고철로 팔려가긴 아깝다고 생각한다.특히 싸다싸 같은 경우 통근형 차량 그대로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데 보존될 차량이 한대도 없음.이번 기회에 EEC처럼 청원을 하여 보존되도록 하여야지 보존기회를 놓쳐버린다면 실물로는 영영 못보게 될지도 모른다.
싸궁화는 보존가치 별로고 싸다싸 원판은 MC-M 세트로 보존할 가치가 높은데 쩝
보존가치가 그렇게 있는 차량인가,,? 하긴 앞으로 디젤동차 운용 계획 없으니 우리나라 최후 디젤동차 타이틀은 있을듯
ㄴ 동해선 포항 - 영덕 구간은 당분간 신형 디젤동차 투입예정
철박에 가져다놓긴 공간부족이니... 백마고지에 주박선 하나 더 깔고 한편성 가져다놓으면 좋겠다
아니면 당분간 열차운행계획 없으니 거기서 재개통할때까지 썩히거나 역사이전하면 영구보존해야...
ㅇㄱㄹㅇ 존버해줬으면좋겠다 ..
현실:고철행
341x01편성부터 보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