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누리로 새마을 itx청춘같은 기차로 봐야하나?
아니면 1호선 9호선 급행같은 빠른 지하철로 봐야하나?
환승할인이 된다고는 하니 수도권전철로 볼수도 있는데
전좌석 지정좌석제라고 하니 이건또 그냥 기차인거 같기도 하고
너무 혼란스럽네
무궁화 누리로 새마을 itx청춘같은 기차로 봐야하나?
아니면 1호선 9호선 급행같은 빠른 지하철로 봐야하나?
환승할인이 된다고는 하니 수도권전철로 볼수도 있는데
전좌석 지정좌석제라고 하니 이건또 그냥 기차인거 같기도 하고
너무 혼란스럽네
발상은 통근전철(일명 지하철)에서 나왔으나, 표정속도나 열차는 일반철도에 더 가깝지
기차인데, 중간에 철알못 정치인들이나 시민단체등의 환승드립이나 여러가지가 끼어들어 전철의 특성도 일부 가지게 된 케이스. 초기 발상자체는 기차에 가까웠음. 철도학회인가에서 처음 수도권 고속철도 겸용구간에서 국토부 설득할때도 예시로 KTX-전철이 아닌 KTX-새마을 무궁화등을 예로 들었다는 문서를 본 기억도 나고
'기차로 하면 금전적으로 부담된다 환승할인 필요하다! 빼애액! 드립쳐온 일산서구 국회의원 김현미가 국토부 장관이 돼버렸으니ㅋㅋㅋ 자연스레 환승할인이 도입될 수 밖에.
좀 더 정확히 하자면 지하 무궁화호로 시작해서 광역버스 철도 버전으로 바뀐 케이스. 지정좌석 안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더라. 광역버스처럼 크로스시트에 자유석 스타일로 가는 것도 나름 가능성 높은 검토안이라고 함.
그리고 딱히 혼란스러울 것도 없는게, 옆나라 쪽본 보면 전철에다 지정석 특실 꼽고 다니는 차들도 있으니까 뭐. 아니면 국내에도 공항철도 직통열차라는 사례도 있고. 배차 촘촘하고 환승 되는 직통열차라고 봐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