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너무멀다 신경주 뚫리면 신경주로 감 신선깔때 그냥 구선이랑 연결부만 깔아서 구역사 활용하는게 이용자 입장에선 젤괜찮았을듯. 광주나 수원이나 울산이나 구미나.
서울처럼 대중교통이 좋으면 좀 구석이어도 상관없는데 (광명이나 수서역 처럼) 지방도시는 아무리 버스 깔아도 한계가 있다보니 결국 택시에 의존 할 수 밖에 없음. 솔직히 시간소요 보다 비용 늘어나는게 더 크리티컬함
태화강역 접속 원한다면서 태화강이북선형을 그 꼬라지로 만들어 놓은건가
태화강역 접속 원한다면서 태화강이북선형을 그 꼬라지로 만들어 놓은건가 (2)
그리고 태화강역도 이미 한 차례 외곽으로 이설된 위치라 효과가 크지는 않을듯
태화강역은 그나마 시내쪽에 위치하니까 울산역보다는 낫지.. 멀리다 역세우는건 대중교통 의존도 높은동네에나 해야지 수도권 아니면 최대한 기존역 이용하게 하는게 남
울산역보다 그나마 낫다는 것 외엔 장점이 안 보임. 경부고속선 본선에 속하는 울산역보다 배차간격도 씹망일거고... 지금이 울산역 짓기 전도 아니고 지은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ㄹㅇ너무멀다 신경주 뚫리면 신경주로 감 신선깔때 그냥 구선이랑 연결부만 깔아서 구역사 활용하는게 이용자 입장에선 젤괜찮았을듯. 광주나 수원이나 울산이나 구미나.
서울처럼 대중교통이 좋으면 좀 구석이어도 상관없는데 (광명이나 수서역 처럼) 지방도시는 아무리 버스 깔아도 한계가 있다보니 결국 택시에 의존 할 수 밖에 없음. 솔직히 시간소요 보다 비용 늘어나는게 더 크리티컬함
태화강역 접속 원한다면서 태화강이북선형을 그 꼬라지로 만들어 놓은건가
태화강역 접속 원한다면서 태화강이북선형을 그 꼬라지로 만들어 놓은건가 (2)
그리고 태화강역도 이미 한 차례 외곽으로 이설된 위치라 효과가 크지는 않을듯
태화강역은 그나마 시내쪽에 위치하니까 울산역보다는 낫지.. 멀리다 역세우는건 대중교통 의존도 높은동네에나 해야지 수도권 아니면 최대한 기존역 이용하게 하는게 남
울산역보다 그나마 낫다는 것 외엔 장점이 안 보임. 경부고속선 본선에 속하는 울산역보다 배차간격도 씹망일거고... 지금이 울산역 짓기 전도 아니고 지은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상황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