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설 갈일 있어서 몇년만에 ktx 탔는데
이거 너무 불편한거 아니야?
차라리 무궁화가 더 편할것 같은 느낌인데 완전
그리고 보통궤가 어떻게하면 열차폭이 이렇게나 비좁아지는거야?
22배열인데도 이렇게나 좁다니
승차감도 완전 병신이고
속도가 빠른것 말고는 진짜 장점이 뭔가싶다
창은 2열에 하나인줄 알고 병신이라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2.3열에 하나인것 같네
머리받침 조절도 없고
기점에서 탔는데 의자가 누워있는것도 많던데 예네들은 관리같은건 안하는거야?

가격이라도 저렴해서 다행이긴한데
좀 시설이 너무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