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면 좋은데 안 들어와도 그렇게 절박하지는 않은 정도?


어차피 3호선 있어봤자 이거 타고 가는게 보통 일산인프라(대화~백석) 누리려고 하거나

시간은 좀 많이 걸려도 3호선 강남라인 (양재역) 환승 없이 앉아서 가고 싶을 때 정도임


근데 일산 나가는거는 3호선 도보권 사는 사람 환승 한번 해야하는 지하철 탈바에 버스 타는게 나을 거 같음

(근데 이거 버스 노선 좆같이 뺑뺑 돌긴 함)


마찬가지로 서울 나가는건 보통 경의선 탐 

물론 경의선 또한 배차간격이 출퇴근 시간 아니면 20분 넘어가는 상황도 나와서 엄마가 뒤짐

그니까 그거 메꾸겠다고 GTX 뚫는거고..


내가 GTX 도보권에 살아서 3호선에 대해서는 덤덤한 것도 있음

근데 이건 씨발 내가 40대 되기 전에 타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