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마다, 노선마다 흔히 다른 경우가 많음.


일단, 코레일 같은 경우에는 승무교대가 일어나는 역에는 무조건 1분을 줌. 코레일이 일괄적으로 다이어를 짜는 1호선의 경우 광운대역, 구로역, 병점역, 경의중앙선의 경우 능곡역, 청량리역에서 1분을 줌. 그 외 수요 없는 역에는 20초를 주는 경우가 있음.


구 서울메트로가 일괄적으로 다이아를 짜는 2~4호선은 무조건 30초이고, 구 서도철 노선인 5~8호선은 기본 30초지만, 수요 적은 역에는 20초, 갈아타는 사람 많은 일부 환승역에는 40초를 줌.


9호선은 일반 정차역에는 25초, 급행 정차역에는 일반, 급행 불문하고 30초를 줌.


부산지하철은 수요에 따라 20초를 주는 역이 있고, 30초를 주는 역이 있지만 환승역에서만은 모두 50초를 줌.


인천지하철은 1호선은 모든 역에서 30초, 2호선은 일반역 25초, 환승역 35초를 주는데, 초기엔 20초, 30초였다가 유모차 탑승승객이 유모차를 끌고 타다가 유모차만 타고 본인이 못 타는 사태가 발생한 이후로 5초씩 늘렸다고 함.


부산김해경전철은 역에 따라 20초, 25초를 주지만 대저역은 30초, 공항역은 35초를 줌.


용인경전철은 모든 역에서 20초를 주고, 우이신설선은 모든 역에서 30초를 줌.


대구지하철은 모든 정차역에 25초를 주고, 대전지하철은 모든 정차역에 20초를 줌. 광주지하철은 30초.


의정부경전철은 회룡역만 30초를 주고 다른 역은 모두 16초를 줘서 가장 정차시간을 적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