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수를 줄인 것 자체는 딱히 문제삼지 않음. 다만 내가 생각하는 중앙선 무궁화호 4량화의 문제는 모든 열차의 량수를 일괄적으로 4량으로 줄였다는 것.
사람 많은 시간대에는 5량 내지는 6량으로 늘리고 사람 적은 시간대에는 그만큼 량수를 더 줄일 수 있었을 텐데 일괄적으로 줄이다 보니 특정 시간대에 좌석이 부족해지는 것임.
실제로 예전에는 중앙선 공기수송 시간대에 3량 무궁화호 등이 잘만 굴러다녔음.
량수를 줄인 것 자체는 딱히 문제삼지 않음. 다만 내가 생각하는 중앙선 무궁화호 4량화의 문제는 모든 열차의 량수를 일괄적으로 4량으로 줄였다는 것.
사람 많은 시간대에는 5량 내지는 6량으로 늘리고 사람 적은 시간대에는 그만큼 량수를 더 줄일 수 있었을 텐데 일괄적으로 줄이다 보니 특정 시간대에 좌석이 부족해지는 것임.
실제로 예전에는 중앙선 공기수송 시간대에 3량 무궁화호 등이 잘만 굴러다녔음.
출근시간에는 ㄹㅇ 카페칸이라도 달아서 수도권-원주 이동수요 책임져야 함
강릉안동발 4량 원주양평통과 제천발 6량 시간당한대씩 하면 괜찮을듯
중앙선이 원주 쌩까도 될만큼 수요도 배차도 많지 않음
현재 편성운용상 특정시간에 량수 늘리기 힘든가봄
꼬우면 만종에서 타
이런거 얘기할때 다른사람이 얘기해주는게 돌아오는 편성이랑 다음운행편성이 뭔지 생각해보라던데. 청량리~부전처럼 쉬운거면 그냥늘리면 되지만.
잉마을 더구해서 굴리면 딱이겠구만
잉마을로 해결될거다 걱정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