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호선
93년부터 가장 일찍 납작이가 들어갔으며 동글이(동작이)도 이 노선에서 가장 먼저 투입됨. 99년에 오이도 연장분으로. 타 노선에서 뱀눈이 내지 삼눈이가 들어갈 적에 이 노선에는 아무런 소식이 없었음. 납작이가 25년이 돼갈 시점이 되어서야 신차 소식이 들려온 것을 보면 4호선에 더 이상 추가 증차없이 현상 유지 보수만 해도 됬을 정도로 변화가 없었음. 2021년이 되어서야 이뤄지는 진접 연장은 국가 소유 서교공 관할이라서 서교공에서 증차하기 때문에 더더욱 증차가 필요없는 상황인 듯함.
비록 주둥이 최초 반입 노선은 아니지만 가장 먼저 운행할 노선으로는 확실시 됨. 2019년 말부터 운행에 들어갈 것으로 보임.
3상 유도 전동기에서 PMSM으로 첫 시도해보거나, IGBT 소자의 개선형인 SIC(탄화규소) 소자로 시도해봤으면 좋겠지만, 도시바 라이센스 우진산전 IGBT로 우릴 것으로 보임. 부산 1호선에 들어갔다고 해서 이 노선에 들어가야 하는 건 무조건 아니지만 주둥이로 바꾼 김에 사양 개선해봤으면 좋겠음. 부산 1호선에 들어간 PMSM도 도시바의 일본 내수용 부품이니 더더욱 고려해볼 대상임.
여담으로, 국내 최초로 VVVF -> VVVF로 대차되는 의의가 있음. 3년 지나면 30편성 전부 주둥이로 바뀌어 있을 것으로 보임.


2. 1호선, 분당선
20년에 신저항 및 93~94년 분당선 납작이 노후차량 교체분으로 두,세 번째로 운행에 들어갈 것으로 보임.
그런데 1호선은 경부&장항선 때문에 120~130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스펙 향상이 필요해보임. 가능이북 구간하고 수원 이남 구간의 역 간거리가 상당히 길기 때문에 고속 주행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함.


3. 동해선
18년에 19년에 태화강 연장되는 걸 염두하고 가장 먼저 들여왔으나 21년 말로 미뤄짐. 가장 먼저 들여왔는데, 늦게 운행에 들어갈 운명(?)에 처함. 2~3년 동안 썩혀있다가 운행에 들어갈 것으로 보임. 동해선 연선 주민들한테는 불행(?)일 수 있을 듯함.


+) 일산선 전동차는 단독 차량기지 없이 서교공에 관리 및 유지보수를 위탁하고 코레일 기관사가 운전하는 시스템임. 서교공에 맞게 뽑아야하기 때문에 솔직히 모르겠음.


기왕 천문학적 금액(?)을 들여 신차를 뽑은 만큼 잔고장 및 시고 없이 잘 정착하여 4호선 납작이의 뒤를 이어 잘 운행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