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버티고개,까치산,남태령..그리고 동작이나 당산
이런데 에스컬레이터가 높은건 잘 알고 있던 부분이지만,
서울메트로 노선중에서 남태령을 제외하고 이렇게 높은 에스컬레이터가 있는지 몰랐네요.
올라가는데 보니깐 \'1분30초면 됩니다\' 라는 식의 현수막도 본거 같은데
뛰지 말고 1분30초 기다렸다가 천천히 가라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물론 정상에서 밑을 내려다 본 이대입구역의 에스컬레이터는,
버티고개나 까치산 남태령 보다는 분명히 한수 아래인건 사실인데
그래도 오리지날 서울메트로 구간에서 이정도의 깊은 에스컬레이터가 있다는 사실은
참 새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스컬레이터에요. 촌스러운 발음이 컨셉이신건가요.
외국어의 국문 표기법을 지켜주세요. 이건 맞춤법을 무시하는 것과 마찬가지 일이에요.
그건 아니구요.그냥 저는 제가 평소에 말하는대로 그냥 쓰는거라서요..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대입구역 아니고 이대역이죠~ 이대역 에스컬레이터가 정말 깊기는 하더라고요.;;;
예 맞아요.저도 보고 놀랬어요.서울메트로에 이런 깊이가 있었다니.그리고 이대입구역도 맞을거예요..예전에 역명판에 이대(入口) 라고 되어 있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