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된 열차 순서대로면 신호가 구로에서 자동으로 남.
그거 바꾸면 귀찮고 괜히 책임질 일 생길까봐 다이아가 꼬여도 그냥 잘 가던 열차 기다리라고 하고 늦은 열차 올때까지 대기시키는 것임.


참고로 관제권 코레일에서 국토부로 넘어간거 알지?
지금 관제사들은 국토부 밑에서 일하는거라 꾸려일 고객 서비스나 빠른 운행 같은건 알바 아니고 그냥 문제생길 일만 피하면서 일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