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만 해도 전철 좌석들은 불에 잘 타는 가연재였고 , 비상탈출 장치에 대해 홍보가 많이 없었지...
그건 대구도 마찬가지고 서울도 마찬가지 였을 거임....
정말 , 그때 일어났던 방화참사...
너무 컸음...
그 결과로 안전대책이 전국 철도에 적용되었지만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격....
(물론 장기적으로는 아닌데)
댓글 10
키를 뽑아서 혼자 도망쳐 버린 기관사 새끼를 조져야 합니다.
베요네타(bayonetta)2010-07-22 10:08
위키백과를 보니 2005년에도 있었군요.
베요네타(bayonetta)2010-07-22 10:10
ㄴ2005년에 신풍역 터널 근처에서 발생했었죠. (7호선) 덕분에 8호선 차량이 ... ;;;
렌게♡(chonjae20)2010-07-22 10:13
불연재 -> 타지 않는 것 / 난연재 -> 잘 타지 않는 것 / 가연재 -> 잘 타는 것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0:26
기관사하고 사령실하고 통신한거 보면 속터짐
백숙(218.232)2010-07-22 10:43
운영 경험이 적어 피해가 더 커진 개연성이 높음. 즉 지하철 경험이 풍부한 서울은 오히려 초기 대응을 잘했을 듯.. 이 사건을 접하면서 가장 먼저 의아한게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서 도망간 승객들임. 소화기가 있는 것을 아예 모르고 자기들만 도망가기 바빴으니. 나부터도 어렸을 때부터 30년 넘게 지하철을 타서 그 사건이 나기 훨씬 이전부터 항상 지하철 이용시마다 머리 속으로 비상시에는 가장 먼저 소화기부터 생각했는데.. 아무리 홍보가 부족해도 지하철 이용 경험이 많으므로 문 옆의 비상 탈출 장치 설명도도 수시로 눈여겨 보고.. 나만 그런가? 그 다음에는 기관사와 사령실의 멍청한 대응.. 과연 서울도 그랬을까? 이것은 대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승객이나 직원들이 모두 경험이 적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임.
지하철(110.15)2010-07-22 12:08
경찰에 잡힌 기관사새끼하고 사령실새끼들 전부 징역 5년형밖에 안받았다고 함... 정말 우리나라 법도 후진국임...
상상밴드(112.159)2010-07-22 12:09
서울에서는 작은 화재가 발생한 일은 있으나 이렇게 직원과 승객들이 모두 허접하게 대응한 경우가 없음. 3호선 동대입구역 진입 차량 방화 미수 사건도 승객들이 범인을 초기에 제압했고..
키를 뽑아서 혼자 도망쳐 버린 기관사 새끼를 조져야 합니다.
위키백과를 보니 2005년에도 있었군요.
ㄴ2005년에 신풍역 터널 근처에서 발생했었죠. (7호선) 덕분에 8호선 차량이 ... ;;;
불연재 -> 타지 않는 것 / 난연재 -> 잘 타지 않는 것 / 가연재 -> 잘 타는 것
기관사하고 사령실하고 통신한거 보면 속터짐
운영 경험이 적어 피해가 더 커진 개연성이 높음. 즉 지하철 경험이 풍부한 서울은 오히려 초기 대응을 잘했을 듯.. 이 사건을 접하면서 가장 먼저 의아한게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서 도망간 승객들임. 소화기가 있는 것을 아예 모르고 자기들만 도망가기 바빴으니. 나부터도 어렸을 때부터 30년 넘게 지하철을 타서 그 사건이 나기 훨씬 이전부터 항상 지하철 이용시마다 머리 속으로 비상시에는 가장 먼저 소화기부터 생각했는데.. 아무리 홍보가 부족해도 지하철 이용 경험이 많으므로 문 옆의 비상 탈출 장치 설명도도 수시로 눈여겨 보고.. 나만 그런가? 그 다음에는 기관사와 사령실의 멍청한 대응.. 과연 서울도 그랬을까? 이것은 대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승객이나 직원들이 모두 경험이 적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임.
경찰에 잡힌 기관사새끼하고 사령실새끼들 전부 징역 5년형밖에 안받았다고 함... 정말 우리나라 법도 후진국임...
서울에서는 작은 화재가 발생한 일은 있으나 이렇게 직원과 승객들이 모두 허접하게 대응한 경우가 없음. 3호선 동대입구역 진입 차량 방화 미수 사건도 승객들이 범인을 초기에 제압했고..
기관사의 과실이 크죠.
불이 난 것을 보고도 혼자 도망가기 바빴던 시민의식도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