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원하는 직업이 있고 학과 동문이 원하는 길을 뚫어놓았다면 좋겠지만 그런 기회를 잡는 학생은 소수일 것이라 생각함.

신생학과, 학문이 대부분이고 법률에 의해 보장되는 전문 자격증이 나오는 것도 아니니 좁은 분야만 배운 것을 후회할 수도 있음.

개강 앞두니 별 생각이 다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