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차를 타봤는데 오마이갓김치! 일정도로 관리상태가 쩔어줬음...

서메 뺨 칠정도로 바닥은 빛이 날정도로 번쩍번쩍 왁스칠에, 차창은 세차를 했는지 빗물자국 하나 없었다능... 
게다가 차에서 향기가 나는데 방향제까지 설치를 해놓은듯... 그리고 청소상태도 상당히 양호한 편이였다능...
 
코레일차 타보면서 이정도로 쾌적하게 관리된 정도가 별로 없었는데 요새 코레일이 슬슬 갠혐을 찾아가지 않나 싶다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