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은 가는데가 한정되어있다 쳐도
주요 교통 정책은 일행이 짜는데 정작 일행 부처 골라갈 정도로 붙으면
기재부 문체부 여가부 국방부 이런 인기부처 고를 확률 엄청 높다
국토교통부 헬부처 비선호임. 진짜 교통이나 국토개발 쪽에 뜻이 있는 사람이 가도 버틸까말까인 것임
주요 교통 정책은 일행이 짜는데 정작 일행 부처 골라갈 정도로 붙으면
기재부 문체부 여가부 국방부 이런 인기부처 고를 확률 엄청 높다
국토교통부 헬부처 비선호임. 진짜 교통이나 국토개발 쪽에 뜻이 있는 사람이 가도 버틸까말까인 것임
아무리 서울권이라도 여가가 인기라고는 못하지.. 실제 연수원 부처배정 순위를 보면 국토부는 중상위권이야. 물론 일행기준..
일행 인기부처는 문체 국세 선관 감사 통일 이쪽
국토교통부 중에서도 대중교통이나 광역철도쪽은 민원 ㅈ같이 들어오고 온갖 지자체에서 떼쓰는걸 다 들어주고 답변해줘야 하는등 애로사항이 많아서 대표적 기피 과에 속함. 다르게 말하면 자기가 들어간다고 확실히 인사과에 전달하면 쉽게 들어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