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 하이원 명품거리란 이름으로 하이원 삥뜯어다 광차운행도 하고 이것저것 하려던 것 같은데 자발적이 아닌 타율적인 사업이 흔히 그러듯이 하이원이 하는 시늉만 하다 흐지부지 되버린거 같음. 여튼 깔은 선로만은 아직까지 살아남아서 철덕들의 의문을 자아내게 하고 있음.
댓글 1
아. 저런 뒷사정이 2009년에 있었던거군. 하이원 명품도로 조성공사라길래, 난 도로를 또 어떻게 디자인하고 꾸미고 이러는 건 줄 알고 관련 뉴스는 제꼈더니 바로 저 조성사업이 그 사업이었을줄이야. 10년 전에 계획을 기껏 추진해놓고 이제껏 썩히고 있다는 건데, 하 진짜 돈낭비 개쩌네.
아. 저런 뒷사정이 2009년에 있었던거군. 하이원 명품도로 조성공사라길래, 난 도로를 또 어떻게 디자인하고 꾸미고 이러는 건 줄 알고 관련 뉴스는 제꼈더니 바로 저 조성사업이 그 사업이었을줄이야. 10년 전에 계획을 기껏 추진해놓고 이제껏 썩히고 있다는 건데, 하 진짜 돈낭비 개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