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씹레일 병신들 주말에 상주 점촌 사람들 구미 대구 가서 영화도 보고 사람도 만나고 결혼식도 가고 저녁에 다시 돌아오는 그런 용도의 열차를 병신을 만들어놨으니 누가 타냐. 몇년전 주말에 영주발 아침 첫차 상주에서 오전 7시 20분인가 탔는데 사람 존나 많았던 기억 난다. 대부분 대구에서 내리고 일부는 밀양 구포 이런데더 가던데.
익명(175.192)2019-03-04 20:55
이거 국토부하고 코레일에서 수요조사 지금 하고있는데 1월 초에는 이용하는 승객이 좀 있다가 운행구간 단축 사실을 알고는 열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부분 버스를 이용하고 있어 이용객이 점점 내리막이라고 하네... 지금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때문에 시외버스 운행횟수 대폭 감회하고 있는데도 점촌, 상주- 북대구 행과 점촌, 상주 동대구행은 기존보다 오히려 운행횟수 증편된것만 봐도 동대구 수요가 많다는게 증명되지... 지금 경북선 아예 폐샌해도 전혀 문제 없을듯...
김천에서 상주, 점촌 통근기능 역활해야.김천발 첫차가 6시30분정도 되어야한다고봄.
대구권전철 개통하기 전까지 동대구는 갔었으면 더 많이 탔을듯...
이런데도 계속 지선셔틀 하겠다고 하니
적자네..
동대구는 갔어야지. 경북순환 굴린다고 경북삥뜯어서 동대구~포항 4편성이랑 직결하든가.
와 환승저항이 이렇게크네...... 근데 사실 그쪽라인 인구가 너무 고령화되서 버스도 많이 줄인게 함정
근데 동대구로 연장해도 어차피 구미, 김천수요가 다 아닌가? 상주-점촌은 우등버스 개많이 깔아놔서 그쪽으로 다갈거같은데
아니 씹레일 병신들 주말에 상주 점촌 사람들 구미 대구 가서 영화도 보고 사람도 만나고 결혼식도 가고 저녁에 다시 돌아오는 그런 용도의 열차를 병신을 만들어놨으니 누가 타냐. 몇년전 주말에 영주발 아침 첫차 상주에서 오전 7시 20분인가 탔는데 사람 존나 많았던 기억 난다. 대부분 대구에서 내리고 일부는 밀양 구포 이런데더 가던데.
이거 국토부하고 코레일에서 수요조사 지금 하고있는데 1월 초에는 이용하는 승객이 좀 있다가 운행구간 단축 사실을 알고는 열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부분 버스를 이용하고 있어 이용객이 점점 내리막이라고 하네... 지금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때문에 시외버스 운행횟수 대폭 감회하고 있는데도 점촌, 상주- 북대구 행과 점촌, 상주 동대구행은 기존보다 오히려 운행횟수 증편된것만 봐도 동대구 수요가 많다는게 증명되지... 지금 경북선 아예 폐샌해도 전혀 문제 없을듯...
경북선은 폐선이 답이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