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을 버스가 철도에 비해 대응이 착착 되었나?
잘 안 되고 지자체마다 회사마다 제각각 다른 정책 및 기준으로 인해 소비자 입장에선 오락가락 불안정
경기도같은 경우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근데 기사부족 차량부족을 이유로 시내버스 감차
그리고 시외고속은 여러 저수익노선 마구 통폐합되고
우등, 프리미엄 도입에 이번 요금 인상폭은 크지
잘 안 되고 지자체마다 회사마다 제각각 다른 정책 및 기준으로 인해 소비자 입장에선 오락가락 불안정
경기도같은 경우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근데 기사부족 차량부족을 이유로 시내버스 감차
그리고 시외고속은 여러 저수익노선 마구 통폐합되고
우등, 프리미엄 도입에 이번 요금 인상폭은 크지
만약 일본처럼 사철 반 국영 반이었다면 이야긴 또 달랐겠지. 지금 딱 버스가 그꼴이자나. 버스가 주 52시간제에 따른 인력확보 불리함은 물론 있지만, 지금의 막장사태는 준공영제 혹은 민영제라는 것도 한몫 했음. 막말로 버스도 국영이나 시영이었으면 그냥 세금 부우면 인력부족 그딴거 없고 장땡임. 짜피 기관사 한명 양성할 세금이면 버스기사는 10명 양성함.
아마 3,4호선이 초기 계획대로 사철이었으면, 아 몰라영 52시간제 못지키겠어용 철도기관사는 예외직종으로 빼주세오 안그러면 RH배차 2배로 벌릴거에용 징징징 아 몰라 배 째든가 썅. 돈 없다고. 저 꼬라지 났겠지.
완전 준공영제 지역이 그나마 인력부족 사태는 피한다는게 현실
신분당선이 무인운전이라 망정이지 그거 유인이었으면 신분당선에서 뻐스처럼 파행운행을 볼 수 있었을 수도. RH시간대에 NH배차로 운행한다거나. 등등.
공영제>>준공영>>민영. ㅇㅋ? 준공영제 지역이 민영제 지역보다 인력확보 더 나은 건 당연한 거. 아, 준공영>>공영 가지고 그러는거면, 그건 관공서 특성상 예산확보니뭐니 절차때문에 유연성이 좀 안좋아서 그렇고, 장기적으로 보면 공영>>준공영임.
애초에 버스기사 공급이 부족한데도 사람들 기피하는게 현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