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일본 모델이 적합(우리도 일단은 \"섬\"나라야)하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일본 모델에도 장단점은 있고, 유럽 모델에도 장단점이 있어. 그걸 적절히 취하면 되는데 왜 -ㅅ- 그걸 트집잡고 그러지?
댓글 92
암암. 100% 동의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11
ㄴ ㅇㅇ;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13
동감..
Myeonbawi(ybk1227)2010-07-22 13:16
당연히 한국식 모델이 되어야지. 무조건 일본만 외치지 말고.
123456789(121.169)2010-07-22 13:17
차라리 이런건 정답일지 몰라도 유럽방식>일본방식 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간혹 있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본 옹호하고 신칸센 옹호하면 빠심 이라고 몰아부치고
ㅁㅇㄴㄹ(59.86)2010-07-22 13:17
ㄴ 솔직히 우리나라는 고속철에서 신칸센 모델은 부적합한건 맞아. 근교 수송 형태는 일본과 비슷한 형태를 취해도 괜찮지만, 장거리 형태는 중국식이나 유럽식으로 남아있는게 차후에도 도움이 되고.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19
무조건 유럽방식 > 일본방식이라고 외치는 애나 무조건 일본방식 > 유럽방식 외치는 애나 그게 그거. 다만 후자가 더 많아서 밸런스가 안맞다는게 문제.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19
하지만 이것은 대승적으로 가야하는 결론이고 지금 현재 발전이 필요한 한국철도의 상황에, 외국 사례 중에 어느 나라를 벤치마킹 할것이냐? 를 여느모로 객관적으로 따진다면 단연 일본철도임 쌩뚱맞은 독철 불철과는 하나도 안맞음 일단 우리나라 열차운용매뉴얼부터가 일본식인데 이걸 들어내려면 한참동안 열차 올스톱 시켜야 함
또 누가 우월하냐는 논쟁으로 갈까봐 피곤해지니까 더는 안하겠지만 알지도 못하고 덮어놓고 우리나라에 신칸센 모델이 부적합하다 고 말하는것은 좀 안했으면 좋겠음 더이상 철도에 대해 많이 아는척하는 여기 잉여들 붙잡고 물어보지말고 철도공사 각종 기술부서에 전화해서 조언을 구하기 바람.
ㅁㅇㄴㄹ(59.86)2010-07-22 13:21
ㅁㅇㄴㄹ // 신칸센도 우리나라에 수출하려 했을 때 왜 대륙의 기준에 맞춰서 들고 오겠음? 일본철도 환경이랑 우리나라 철도 환경이랑은 매우 다름.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23
극단적으로 말하면 일본하고 유럽은 구석구석까지 철도망이 깔린 나라고 우리나라는 주요간선 밖에 없는 동네라... 우리식을 찾아내서 개척하는 수 밖에.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23
차량기술단 고속차량관련 부서, 그리고 수송안전실, 기타 현업 사무실 등.. 유럽차 들여와서 고질적인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사람들과 직접 인터뷰해볼 생각도 좀 해봐 아마추어들이랑만 입씨름하지말고 그사람들한테 물어봐 신칸센이 한국지형이 전혀 안맞고 TGV는 완전 안성맞춤이군요 라고 했다간 싸대기맞을걸 TGV에 이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ㅁㅇㄴㄹ(59.86)2010-07-22 13:24
그렇다고 일본모델만 채용하랴? 너님이 말하는건 유럽차가 개쓰레기라는 말 같은데? 신칸센이 맞다고 박박 우기고 싶으면 그 때 일본 협상단에 따져. 왜 그따구로 허접하게 들고 왔냐고.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25
뭐, 일본 신칸센이 제안할때 건설 규격 문제도 다 맞춰서 제시했는데 안된건 \"기술 이전\" 문제였으니. 다만 신칸센의 경우에는 중간에 역을 많이 만들고, 그걸 단거리 위주 열차 - 장거리 위주 열차로 나눈 다음, 재래선은 거의 버려두는 형태(근교 운송이라고는 하지만 수도권, 주쿄권, 긴키권 이외에는 좆망)이라서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25
자꾸 일본만 외치니까 짜증나서 그런 것. 어느 특정지역쪽의 것이 더 좋다고는 생각 안함.
123456789(121.169)2010-07-22 13:26
특히나 일본의 경우에는 신칸센 깔고서 병행 재래선 어떻게 했나 보면 신칸센이 원하는 목표랑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할법도 한데.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26
테제베든 이체든 신칸센이든 아무 상관 없다. 어떻게 굴려서 수익을 창출해내느냐가 문제지.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26
물론 가장 한국적인 것을 개발하는것은 나뿐만 아니라 또라이 아닌 이상 누구도 이의를 제기 안할것인데 분명 그 방향을 제시하는 표본은 있다는 거지 그게 유럽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고 일본을 이야기 하면 빠심이니 뭐니 하는 무식한 소리를 하는데 정작 실제로 차 굴려본 데이터가 축적된 곳에서는 이곳 사람들과 정반대 완전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좀 알아두기 바라고 여기서 아마추어들끼리 이야기해봤자 그런거 백날 가도 깨달을 까닭이 없으니 여긴 백년 지나도 유럽철의 승리이자 TGV의 승리이고 잉여의 신칸센이 되겠군
ㅁㅇㄴㄹ(59.86)2010-07-22 13:27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기존선 특급의 질이 굉장히 높아(이건 일본 애들이 더 높게 쳐줄 정도로). 신칸센을 들여와서 기존선 특급을 다 버리느냐? 그것도 아니잖아. 그래서 거기에 TGV의 장단점이 있는거고 신칸센의 장단점이 있는거지. 근데 지금 \'단점\'만 부각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27
ㅁㅇㄴㄹ 씨의 말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현업 지상주의 로 밖에 안 들림. 현업에서야 이것 저것 여러 시스템이 있으면 당연히 배우기 귀찮겠지만, 운영사 입장에선 또 다르고 국가 입장( 수입국 다변화, 대일 무역 적자문제 등. )에서도 또 다름.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28
참고로 신칸센의 경우 기동가속력을 살리기 위해서 14M2T라거나 16M 편성이라는 걸 써서 소음 유발 문제도 조금 있었음. 당시 제안한게 아마 300계 정도 되었던 모양인데 일단은 240km/h 급이였고, 270km/h급으로 제안을 하더라도 기술 이전도 안되는 케이스를 고를 필요는 없었지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29
현업지상주의 물론 문제가 있는데 현업지상주의보다 더 무서운건 아마추어들이 목소리가 더 높은것이지 철도동호인이라면 냉철하고 객관적인 목소리를 내서 철도정책에 입김을 불어넣을 정도가 되야 하는데 지금 보면 특히 KTX 이야기 나올때마다 특정 이데올로기가 지배하여 남들이 보면 쟤들 뻘소리하고있다고 보기 쉽거든 나는 그게 안타까운 것임
ㅁㄴㅇㄹ(59.86)2010-07-22 13:30
참고로 TGV 수입할 때 프랑스에서는 듀플렉스( 당시 최신형 모델 )을 수출하려 했음. 근데 우리나라가 안받은 이유는 자칫하다간 나로호 꼴 나거든.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30
ㅁㄴㅇㄹ // 특정 이데올로기가 아니잖아. 장단점을 취하자고 하는건데 단점만 가지고 열폭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30
나는 신칸센이 나쁘다고 한 적이 없음. ㄳ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30
그리고 실제 그 분야에서 밥먹고 사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현업지상주의\'라고 매도하는건 그사람들 입장에서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당신이 사과전문가인데 내가 사과에 대해 뻔히 아는데 장보러 온 아줌마들이 이사과는 어떻고 저사과는 어떻고 해서 답답해하는게 그게 현업지상주의야?
ㅁㄴㅇㄹ(59.86)2010-07-22 13:31
신칸센 같은 경우 고 기동성을 갖춰서 남한처럼 국토가 짧은 나라에는 유리할 수 있어. 하지만 재래선이 오나전 안습이 되는게 문제지. 반면 TGV는 평원 기동용이라서 국토가 짧은 나라에선 기동성 면에서 제약을 받지만, 재래선을 유효 활용 할 수 있다는 면에선 좋고. 둘다 장단점이 있다고 했지 나는 어떤게 무조건 나쁘다고 한적이 없어 :)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32
다 같이 지향하는 바는 \"승객이 편하게\"인데 생각이 틀리다고 남을 비난해선 안되지 :(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33
신칸센의 단점 을 이야기 하기엔 지금 TGV의 단점이 너무많아서 나는 답답할 따름이고 이런 이야기 하면 철지난 떡밥 무는 ㅄ 취급(철갤은 좀 덜한데)하는 작자들이 있어서 또 그들이 제시하는 근거라는거 보면 죄다 한심한 수준이고(물론 기술이전이나 정책적인 문제는 제외.. 하드웨어적 시스템 관련 문제) ... 뭐 현장 이야기 하면 현업지상주의라느니 ... 그럼 철갤 사람들이 가장 철도 전문가겠네 ㅋㅋㅋ
ㅁㄴㅇㄹ(59.86)2010-07-22 13:33
어쩌고 저쩌고 해서 내가 무슨 말을 하겠음? 아 물론 뭐 물어보면 답할 수야 있겠지. 근데 손님은 왕임. ㄳ. ( 그렇다고 아마추어만 손님이라는건 아니고. ) ㅁㄴㅇㄹ 씨 말하는게 왠지 아마추어라고 쌩 무시하는 뉘앙스 같은데?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33
신칸센 굴려보지도 않았는데 우리나라 영업환경에 맞나 안맞나 소리가 튀어 나올수가 있남 -ㅅ-. 신칸센을 도입했어도 불만은 튀어나옴.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34
승객이 편하게 문제에 있어서는 TGV는 더더욱 할말 없지 윽 2x3 좌석은 15년동안 한국철도 아니 대한민국의 대중적 교통수단인 무궁화호에서 사용되어온 좌석이고 또 2x3 배열 좌석이 들어온다는 계약내용도 없었으니
ㅁㄴㅇㄹ(59.86)2010-07-22 13:34
CGX // 뭐, 어른의 사정이니. 하기야 그렇게 따지면 지금 분당선은 탄천변을 따라 달리고 있어야 하겠지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35
무궁화에서 2x3배열이 도입되었다는 데서 웃어주면됨? 민원이 하도 많아서 철공이 폐지한 2x3좌석 ㅈㅈㅈ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35
그리고 신칸센 한국형 모델은 2x2배열이었음. ㄳ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35
ㅁㄴㅇㄹ // 2x2냐 2x3이냐인데 솔직히 승객 입장에선 2x2가 더 편하지, 2x3보단. 물론 TGV의 시트피치가 병맛이라서 2x2라도 좁아보이는 거지만.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35
현업. 분명히 중요해. 하지만 이 세상의 결정은 단 한가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네.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37
민원이 하도 많아서 철공이 폐지한게 아니고 나는 그당시 무궁화 엄청 많이 타고다녔거든 민원이 하도 많아서 없앤게 아니고 1994년도부터 장대형 무궁화 대량 뽑기 시작하면서 폐차할건 폐차하고 남은 차는 대수선 하면서 좌석개조 하고 한거임. 웃어주면 됨? 이런 말은 그당시 무궁화를 많이 탄 사람이나 할수있는말
ㅁㄴㅇㄹ(59.86)2010-07-22 13:37
근데 신칸센은 중검수를 무조건 일본가서 해야 한다고 해서 탈락한 거 아닌가?
123456789(121.169)2010-07-22 13:38
민원 많아서 맞어. 그 때 민원이 하도 많아서 철공이 좌석 배열을 의자 한줄 빼보고 의자 두줄 빼보고 할수 있는거라곤 다 했어. 그런데 2x2로 바꿔지니까 민원이 사그라 들더라?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38
이 세상의 결정은 단한가지 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데 철저히 FACT적인 면을 다루는 기술적인 사안에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중요하지 아마추어들의 의견은 그저 참고 이상의 가치는 없음.
ㅁㄴㅇㄹ(59.86)2010-07-22 13:39
전문가의 의견으로만 이세상이 굴러가는건 아님. ㄳ. 그리고 국가가 봤을 때 직원 교육시키는 것 보다 차관같은 메리트가 더 장점이 있다 봤으니까 결정한거고. 그러니까 내가 일본 정부에 따지라는거잖아. 협상력 ㅄ의 일본정부.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40
아... 또 답답한 소리 나오네 무궁화를 언제부터 탔는지 모르지만 난 85년도 2x3 무궁화 처음 나왔을때부터 탔거든 2x3 무궁화는 1999년까지 있었고 13년이면 충분히 좌석 스타일의 한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만한 시간이지 뭔 민원이 많아서 바꿔... 그당시에 그리고 지금처럼 민원제도가 활성화 되었는줄 아나?? 답답하구만
ㅁㄴㅇㄹ(59.86)2010-07-22 13:41
애초에 세상이 원하는 대로 굴러가진 않지. 하지만 우리가 강남리를 \"죽일 기세로\" 까지는 않아 ㅡ 나도 공학을 전공하고 있고 엔지니어링 하는 입장에서 엔지니어의 의견만을 들었으면 하지만 세상은 그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거든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41
애초에 그런 결과에 대해서는 어쩔수없다고 보고 또 정책상으로 메리트가 많았으니 TGV가 들어왔겠지만 그 외의 것 가령 운행효율측면이나 각종 시스템 등 전문가들이 엄연히 존재하는 영역에 깊숙이 개입해서 전문가들보다 더 전문가 행세를 하려 드는 게 심히 잘못되어보여짐
ㅁㄴㅇㄹ(59.86)2010-07-22 13:42
노측말고는 신칸센 만세 그다지 많지않더라. TGV가 현업들 고생시키는거는 fact긴 하지만, 신칸센이 고생시키지 않을거라는건 단순 추측일 뿐.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42
철도 비전문가라 아무 상황도 모르지만 솔직히 신칸센이 제일 좋더라 고상홈도 맘에 들고 디자인도 괜찮고 ㅠ
........(118.37)2010-07-22 13:44
만약 그 때 신칸센 도입했다면... 차관은 차관대로 못받고 KTX산천은 나오지도 않았을 거고, 지금 KTX가 부산항에서 하카다 항쪽으로 실려가는거 보면 참 좋겠수. 현업을 위해서 왜 국가전체가 희생해야지?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44
일본이 인도네시아에 도로를 거저 깔아주는 이유는 차를 팔기 위해서라더니 그꼴로 밖에 안보임.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45
KTX산천은 맘에 들어요. 약간 디지인만 맘에 들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디자인은 신칸센 최근 디자인보다 좋더군요.
........(118.37)2010-07-22 13:45
여기서 웬 노측 ?? 나야말로 노측에서 웃으면 되나?? 그럼 사측은 TGV를 대 환영하고 있다라는 건가?? ㅋㅋㅋ 노측은 사측에 대항해서 근로조건 개선에 대해 싸우는 조건이고 TGV가 딱히 근로조건을 악화시키는것이 아님 다만 한국의 선로에 굴리기에 신칸센이 훨씬 낫다는게 철도를 전문적으로 전공하고 연구하고 그걸로 월급타서 밥먹는 사람의 대세를 이루는 의견임 왜 그런지는 운전이론 참고서 한번 훑어보면 금방 알수 있으니 나한테 묻지마시오
ㅁㄴㅇㄹ(59.86)2010-07-22 13:45
ㅁㄴㅇㄹ // 운전 이론 참고서의 내용을 조금 더 써주셨으면 하는데요 :) ref로 삼아서 여기에다가 직접 써 놓으시면 더 효과가 좋을텐데요.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46
또 허튼소리로 방향이 틀어지네 어느정도 대충 마무리 지어질거로 예상됐는데.. 현업을 위해 희생하다니 그건 또 웬 허튼 소리인지 나참 신칸센이 여러가지 이유로 해서 운용효율이 좋은데 이렇게 하면 여러모로 비용이 절감되고 또 철도가 국가기관이다 보니 결국 나라 경제에 보탬이 되는건데 웬 소설을 써놓고 국가전체가 희생하니 마니.. 또 써먹어봐야겠군 거기서 웃으면 되는건가?
ㅁㄴㅇㄹ(59.86)2010-07-22 13:48
ㅁㄴㅇㄹ // 본인이 노측이 주로 많다고 한 이유는 실제로 여기서 그런 소리 하신분들중 노측이 꽤나 많았기 때문. ( 너님이 꼭 아니더라도. )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49
ㅁㄴㅇㄹ 요쇼키 말 하는거보면 닥치고 신칸센이 우월하다는데 자세한 팩트한번 가져와봐.. 전문가전문가 그러지만 말고..
ㅁㅁ(121.160)2010-07-22 13:49
ㅁㄴㅇㄹ // 웃어보게. 기술이전, 차관 떡밥만 해도 대다수 국민들은 당신이 웃는 모습을 이상하게 생각할거니 말야.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50
운전이론은 응용물리학의 일종으로 전차로고 마스콘 올리고 브레이크 내리는 방법이 적힌 책이 아님 분량은 500페이지 되므로 여기에 다 올릴순 없음 간단히 설명하면 전구간 500km 이내의 노선 즉 우리나라에서는 최고속도가 중요한게 아니고 가감속도가 열차의 표정속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즉 최고속도가 몇km/h인가는 아무 상관도 없고 결국 가감속이 월등히 뛰어난 동력분산식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이고 동력분산식 동차는 신칸센이 가장 알아주는 차량이었음 (더이야기해야하나?)
ㅁㄴㅇㄹ(59.86)2010-07-22 13:51
결국 가감속도 얘기였나..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51
결국 가감속 얘기였나 (2) 당시 최신형 300계 가감속은 1.6km/h/s인데. -ㅅ-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53
그리고 특히 기존선 혼용운행 할거면 더더욱 TGV는 갖다버려야지 구배 곡선 같은 지형 이야기 하면 또 무슨 남동선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하는 작자들이 있는데 그런 자들 치고 구배저항 곡선저항 이런 개념 하나도 잡힌 사람 없고 또 그런 저항요소들이 그 남동선과 우리나라 경부선(기존선)에서 각각 어떻게 작용하는지 설명할줄 아는 인간 하나도 없음
ㅁㄴㅇㄹ(59.86)2010-07-22 13:53
오.. 이거슨 개념글 ... 토종이 좋은거여 ㅇㅇ
콘스탄티누스대제(k127800)2010-07-22 13:54
스펙상으로 비교하는 것이 결국 아마추어리즘의 완결판이지 객관성 추구한답시고 차량한계니 뭐니 온갖 스펙 들이밀던거 보는게 엊그제 같은데.. 그 가속도가 어떤 가속도를 말하는건지 가속도의 특성같은건 알고 그렇게 음흉한 미소를 짓는건가?
ㅁㄴㅇㄹ(59.86)2010-07-22 13:55
ㅁㄴㅇㄹ // 그럼 구배저항, 곡선저항 여기서 설명해봐.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55
예를들어 같은 1.0k/h/s 짜리라도 차마다 가속특성이 엄청나게 다름 특히 동력집중식과 분산식에서 엄청나게 두드러지게 나타남 참고로 새마을PP동차의 경우 스펙상 0.6k/h/s 인데 1k/h/s 가 넘는 가속도를 보이는 영역도 있음
ㅁㄴㅇㄹ(59.86)2010-07-22 13:57
단순기동가속도만으로 비교하는건 어렵지. 모터 특성 같은것도 비교해봐야함 :(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3:57
스펙상? 근데 어쩌지. 일차적으론 스펙이 중요할수 밖에 없을텐데... 일단 본인이 인장력이나 균형속도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너님 말대로 아마추어니 뒤져보는데 한계가 있겠지. ) KTX나 300계나 1.6km/h/s가 기동 가속도라는 건 일종의 팩트인데.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58
말했잖나 전차로go에서 마스콘땡기는 요령이 운전이론이 아니라고. 아무리 압축시켜도 페이지만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임 그렇게 많이 안다고 자부하고 또 더 많이 알고싶으면 이기회에 책 구해서 직접 공부하길 ㄳ
ㅁㄴㅇㄹ(59.86)2010-07-22 13:59
만약에 정말로 신칸센이 중요하다고 계속 역설하고 싶으면 구체적으로 이유가 뭔지 정확하게 설명하는 글을 써주셈. 너님처럼 이때까지 신칸센이 낫다. 그게 현업의 의견이다. 하는 사람은 많았는데, 그걸 구체적으로 설명한 사람은 단 한사람도 못 봤음.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3:59
아 참고적으로 우리나라의 운전이론 서적은 모두 일본거 그대로 배껴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잘된건지 못된건지 나도 잘모름
ㅁㄴㅇㄹ(59.86)2010-07-22 14:00
등판 능력에 대해서는 TGV의 조건이 조금 더 유리하긴 함. 신칸센 자체가 등판보다는 지형 장애물을 만나면 터널을 뚫을 것을 먼저 생각한 구조기 때문이고...
하긴 생각해보니 그렇게 방대한 양의 자료를 제시하며 설명할수 있는 여건도 못되고 그렇게 설명할수도 없으니 철갤 포함한 동호인들의 편견을 깨는것도 무리겠군
ㅁㄴㅇㄹ(59.86)2010-07-22 14:01
조사부장 그사람 아는건 많은데 그 많은 정보 군데군데 이래저래 헛점이 많이 보임 그리고 그사람도 신칸센옹호=일빠 라는 고정관념이 이미 고착화된 사람이고 그사람만의 세계(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추측)에 빠져 약간 아집적인 모습도 보임(개인적인 견해)
ㅁㄴㅇㄹ(59.86)2010-07-22 14:03
본인이 볼 때는... 현직에서 일본 기술이 많으니 일본것을 배끼자( 아무래도 너님이 말한대로 운전이론 뿐만 아니라 상당수가 일본에서 들여왔고 한국철도 자체가 일본이 부설한거니. )... 정도로 귀결 되는거 같은데... 이게 일본이 인도네시아에 도로깔아주는 거랑 같다는 거임. 당장에 일본께 현실에 적합하다고 계속 일본껄 도입하면, 결국에는 일본에 계속 의존해야함.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4:04
이제 뭔 말을 해줘도 안 먹힐 정도네 :( 주장의 요지는 잘 알겠는데 주장을 전달하는 능력에 대해서는 더 공부를 하셔야할 듯. 우수한 기술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제일 설득이 잘 되는 기술\"이 살아 남는건 만고의 진리죠. 이미 베타 vs VHS 때부터 증명되었고요 :)
게이큐읭(paru3578)2010-07-22 14:04
게이큐읭//일단 등판과 동력분산 집중 이 문제는 별개의 문제이지만 우리나라 선형은 등판 보다는 굴리기 즉 롤러코스터가 무동력으로 코스를 한바퀴 도는것같은 그런 주행스킬이 많이 요구되기 때문(기존선) 인 요인도 있음
ㅁㄴㅇㄹ(59.86)2010-07-22 14:05
ㅁㄴㅇㄹ 이새끼 논리 존나웃기네.. 현업드립치더니.. 레알 현업인분 언급하니까.. 헛점이 많다고..ㅋㅋㅋ 니가아는 그 전문가들은 100% 정확한거고, 니가 모르는 현업은 허점이 많다는거냐??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ㄱ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ㅁㅁ(121.160)2010-07-22 14:05
음... 조사부장님이 그런식으로 치부하지는 않는데... 조사부장님도 신칸센이 나쁘다고 말한적은 없어서 말이지. 게다가 조사부장님이 혐일이라는건 워낙 인조이저팬 2ch 애들을 많이 상대했기 때문에 걔네들 때문에 그런 이미지가 심어진거고.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4:05
정 조사부장님을 대면하고 싶다면 시간 되면 챗방에 오시면 좋겠네, 조사부장님도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는 참여하시니 말야.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4:06
ㅁㄴㅇㄹ 너님 태도부터 고쳐먹어야할듯.. 이거 토폰의 자세가아니고.. 동호인들은 아마추어 병신.. 그래서 전문가쪽 아는 내가 계몽시켜줘야함.. 이딴생각같음.. 너의 그 마인드랑.. 청기와집의 국민을 ㅄ취급하는 그분이랑 다른게뭐냐??ㅋㅋ
ㅁㅁ(121.160)2010-07-22 14:07
일본에 의존하자는 것도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음 일본거라서 좋은게 아님 나는 원문의 가장 한국적인 것을 발굴하자 에 누구보다 동의하고 공감하는 사람인데 아직 한국철도는 너무나도 부족하여 벤치마킹해야 할 대상이 필요한데 그게 일본이건 프랑스건 소말리아건간에 우리나라와 가장 비슷한 기반시설을 갖춘 곳을 모델로 삼아야 하며 또 동호인들 사이에서 TGV대 신칸센 대결 은 왜곡된 사실이 너무 많다는 것은 좀 알았으면 하는 바램 그뿐임
ㅁㄴㅇㄹ(59.86)2010-07-22 14:08
조금 순화 시켜서 얘기해드리자면 자신의 주장이 남에게 먹히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토론 태도로는 곤란해요 :( 조금 더 사실에 근거한 Fact를 가지고 \"위에서 보는 태도\"가 아니고 아래에서 하나하나 진행했다면 이런식으로 키배 수준까진 안갔을껄요? :)
정확히 말하면, 동호인들의 논리는 현업 상대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일본에서 신칸센 만세를 외치는 종자들의 반격용임. 심지어 일본 잡지에 일본 철도계에서 꽤나 알려진 사람이 \"한국은 신칸센을 도입했어야 했다.\"라고 버젓이 쓰는게 현실임. 그리고 동호인들은 일단 자기가 아는 한도내에서 그 반박이론을 만든거고 말야.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4:11
그리고 ㅁㄴㅇㄹ씨도 말했듯이 \"한국적인것을 발굴하\"고 개척하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우리자체 기술이 필요함. 근데 일본이 신칸센 수입할 때 기술이전 안달았잖아. 그러니 떨어질 수 밖에 더 있나. -ㅅ-
사과맛ㅅㅌ(idexist)2010-07-22 14:13
일본이 신칸센 수입할 때 기술이전 안했잖아. 그러니 떨어질 수 밖에 더 있나. -ㅅ- (2)
ㅁㅁ(121.160)2010-07-22 14:14
근데 무엇보다도 말투가 X가지가 없네. 그런식으로 조사부장님 블로그에 글썼다간 바로 퇴짜맞을듯. ㅋㅋㅋ
123456789(121.169)2010-07-22 14:26
ㅁㄴㅇㄹ 어디 아프냐? 고속철도를 처음 도입했는데 당연히 운용중에 온갖 잡다한 애로사항이 피어날수밖에. 그게 전부 TGV를 도입했기 때문이고 신칸센을 도입했으면 이모든문제 없이 현업들이 편하게 운용할 수 있었을 거라는 주장은 그야말로 현업 종사자들의 수준을 낮추고 새로운 것을 운용할 줄 모르는 ㅄ들이라고 비하하는 것밖에 안됨.
암암. 100% 동의
ㄴ ㅇㅇ;
동감..
당연히 한국식 모델이 되어야지. 무조건 일본만 외치지 말고.
차라리 이런건 정답일지 몰라도 유럽방식>일본방식 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간혹 있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본 옹호하고 신칸센 옹호하면 빠심 이라고 몰아부치고
ㄴ 솔직히 우리나라는 고속철에서 신칸센 모델은 부적합한건 맞아. 근교 수송 형태는 일본과 비슷한 형태를 취해도 괜찮지만, 장거리 형태는 중국식이나 유럽식으로 남아있는게 차후에도 도움이 되고.
무조건 유럽방식 > 일본방식이라고 외치는 애나 무조건 일본방식 > 유럽방식 외치는 애나 그게 그거. 다만 후자가 더 많아서 밸런스가 안맞다는게 문제.
하지만 이것은 대승적으로 가야하는 결론이고 지금 현재 발전이 필요한 한국철도의 상황에, 외국 사례 중에 어느 나라를 벤치마킹 할것이냐? 를 여느모로 객관적으로 따진다면 단연 일본철도임 쌩뚱맞은 독철 불철과는 하나도 안맞음 일단 우리나라 열차운용매뉴얼부터가 일본식인데 이걸 들어내려면 한참동안 열차 올스톱 시켜야 함
노. 일본철도 밴치마킹 하다간 KTX하고 화물열차 부딪히다간 시밤 쾅~ 승객 개죽음 크리.
독철 불철이랑 하나도 안맞을 거 같지만 전기기관차는 전부 프랑스, 독일제라는거 ㄲ
또 누가 우월하냐는 논쟁으로 갈까봐 피곤해지니까 더는 안하겠지만 알지도 못하고 덮어놓고 우리나라에 신칸센 모델이 부적합하다 고 말하는것은 좀 안했으면 좋겠음 더이상 철도에 대해 많이 아는척하는 여기 잉여들 붙잡고 물어보지말고 철도공사 각종 기술부서에 전화해서 조언을 구하기 바람.
ㅁㅇㄴㄹ // 신칸센도 우리나라에 수출하려 했을 때 왜 대륙의 기준에 맞춰서 들고 오겠음? 일본철도 환경이랑 우리나라 철도 환경이랑은 매우 다름.
극단적으로 말하면 일본하고 유럽은 구석구석까지 철도망이 깔린 나라고 우리나라는 주요간선 밖에 없는 동네라... 우리식을 찾아내서 개척하는 수 밖에.
차량기술단 고속차량관련 부서, 그리고 수송안전실, 기타 현업 사무실 등.. 유럽차 들여와서 고질적인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사람들과 직접 인터뷰해볼 생각도 좀 해봐 아마추어들이랑만 입씨름하지말고 그사람들한테 물어봐 신칸센이 한국지형이 전혀 안맞고 TGV는 완전 안성맞춤이군요 라고 했다간 싸대기맞을걸 TGV에 이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다고 일본모델만 채용하랴? 너님이 말하는건 유럽차가 개쓰레기라는 말 같은데? 신칸센이 맞다고 박박 우기고 싶으면 그 때 일본 협상단에 따져. 왜 그따구로 허접하게 들고 왔냐고.
뭐, 일본 신칸센이 제안할때 건설 규격 문제도 다 맞춰서 제시했는데 안된건 \"기술 이전\" 문제였으니. 다만 신칸센의 경우에는 중간에 역을 많이 만들고, 그걸 단거리 위주 열차 - 장거리 위주 열차로 나눈 다음, 재래선은 거의 버려두는 형태(근교 운송이라고는 하지만 수도권, 주쿄권, 긴키권 이외에는 좆망)이라서
자꾸 일본만 외치니까 짜증나서 그런 것. 어느 특정지역쪽의 것이 더 좋다고는 생각 안함.
특히나 일본의 경우에는 신칸센 깔고서 병행 재래선 어떻게 했나 보면 신칸센이 원하는 목표랑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할법도 한데.
테제베든 이체든 신칸센이든 아무 상관 없다. 어떻게 굴려서 수익을 창출해내느냐가 문제지.
물론 가장 한국적인 것을 개발하는것은 나뿐만 아니라 또라이 아닌 이상 누구도 이의를 제기 안할것인데 분명 그 방향을 제시하는 표본은 있다는 거지 그게 유럽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고 일본을 이야기 하면 빠심이니 뭐니 하는 무식한 소리를 하는데 정작 실제로 차 굴려본 데이터가 축적된 곳에서는 이곳 사람들과 정반대 완전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좀 알아두기 바라고 여기서 아마추어들끼리 이야기해봤자 그런거 백날 가도 깨달을 까닭이 없으니 여긴 백년 지나도 유럽철의 승리이자 TGV의 승리이고 잉여의 신칸센이 되겠군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기존선 특급의 질이 굉장히 높아(이건 일본 애들이 더 높게 쳐줄 정도로). 신칸센을 들여와서 기존선 특급을 다 버리느냐? 그것도 아니잖아. 그래서 거기에 TGV의 장단점이 있는거고 신칸센의 장단점이 있는거지. 근데 지금 \'단점\'만 부각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
ㅁㅇㄴㄹ 씨의 말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현업 지상주의 로 밖에 안 들림. 현업에서야 이것 저것 여러 시스템이 있으면 당연히 배우기 귀찮겠지만, 운영사 입장에선 또 다르고 국가 입장( 수입국 다변화, 대일 무역 적자문제 등. )에서도 또 다름.
참고로 신칸센의 경우 기동가속력을 살리기 위해서 14M2T라거나 16M 편성이라는 걸 써서 소음 유발 문제도 조금 있었음. 당시 제안한게 아마 300계 정도 되었던 모양인데 일단은 240km/h 급이였고, 270km/h급으로 제안을 하더라도 기술 이전도 안되는 케이스를 고를 필요는 없었지
현업지상주의 물론 문제가 있는데 현업지상주의보다 더 무서운건 아마추어들이 목소리가 더 높은것이지 철도동호인이라면 냉철하고 객관적인 목소리를 내서 철도정책에 입김을 불어넣을 정도가 되야 하는데 지금 보면 특히 KTX 이야기 나올때마다 특정 이데올로기가 지배하여 남들이 보면 쟤들 뻘소리하고있다고 보기 쉽거든 나는 그게 안타까운 것임
참고로 TGV 수입할 때 프랑스에서는 듀플렉스( 당시 최신형 모델 )을 수출하려 했음. 근데 우리나라가 안받은 이유는 자칫하다간 나로호 꼴 나거든.
ㅁㄴㅇㄹ // 특정 이데올로기가 아니잖아. 장단점을 취하자고 하는건데 단점만 가지고 열폭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
나는 신칸센이 나쁘다고 한 적이 없음. ㄳ
그리고 실제 그 분야에서 밥먹고 사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현업지상주의\'라고 매도하는건 그사람들 입장에서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당신이 사과전문가인데 내가 사과에 대해 뻔히 아는데 장보러 온 아줌마들이 이사과는 어떻고 저사과는 어떻고 해서 답답해하는게 그게 현업지상주의야?
신칸센 같은 경우 고 기동성을 갖춰서 남한처럼 국토가 짧은 나라에는 유리할 수 있어. 하지만 재래선이 오나전 안습이 되는게 문제지. 반면 TGV는 평원 기동용이라서 국토가 짧은 나라에선 기동성 면에서 제약을 받지만, 재래선을 유효 활용 할 수 있다는 면에선 좋고. 둘다 장단점이 있다고 했지 나는 어떤게 무조건 나쁘다고 한적이 없어 :)
다 같이 지향하는 바는 \"승객이 편하게\"인데 생각이 틀리다고 남을 비난해선 안되지 :(
신칸센의 단점 을 이야기 하기엔 지금 TGV의 단점이 너무많아서 나는 답답할 따름이고 이런 이야기 하면 철지난 떡밥 무는 ㅄ 취급(철갤은 좀 덜한데)하는 작자들이 있어서 또 그들이 제시하는 근거라는거 보면 죄다 한심한 수준이고(물론 기술이전이나 정책적인 문제는 제외.. 하드웨어적 시스템 관련 문제) ... 뭐 현장 이야기 하면 현업지상주의라느니 ... 그럼 철갤 사람들이 가장 철도 전문가겠네 ㅋㅋㅋ
어쩌고 저쩌고 해서 내가 무슨 말을 하겠음? 아 물론 뭐 물어보면 답할 수야 있겠지. 근데 손님은 왕임. ㄳ. ( 그렇다고 아마추어만 손님이라는건 아니고. ) ㅁㄴㅇㄹ 씨 말하는게 왠지 아마추어라고 쌩 무시하는 뉘앙스 같은데?
신칸센 굴려보지도 않았는데 우리나라 영업환경에 맞나 안맞나 소리가 튀어 나올수가 있남 -ㅅ-. 신칸센을 도입했어도 불만은 튀어나옴.
승객이 편하게 문제에 있어서는 TGV는 더더욱 할말 없지 윽 2x3 좌석은 15년동안 한국철도 아니 대한민국의 대중적 교통수단인 무궁화호에서 사용되어온 좌석이고 또 2x3 배열 좌석이 들어온다는 계약내용도 없었으니
CGX // 뭐, 어른의 사정이니. 하기야 그렇게 따지면 지금 분당선은 탄천변을 따라 달리고 있어야 하겠지
무궁화에서 2x3배열이 도입되었다는 데서 웃어주면됨? 민원이 하도 많아서 철공이 폐지한 2x3좌석 ㅈㅈㅈ
그리고 신칸센 한국형 모델은 2x2배열이었음. ㄳ
ㅁㄴㅇㄹ // 2x2냐 2x3이냐인데 솔직히 승객 입장에선 2x2가 더 편하지, 2x3보단. 물론 TGV의 시트피치가 병맛이라서 2x2라도 좁아보이는 거지만.
현업. 분명히 중요해. 하지만 이 세상의 결정은 단 한가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네.
민원이 하도 많아서 철공이 폐지한게 아니고 나는 그당시 무궁화 엄청 많이 타고다녔거든 민원이 하도 많아서 없앤게 아니고 1994년도부터 장대형 무궁화 대량 뽑기 시작하면서 폐차할건 폐차하고 남은 차는 대수선 하면서 좌석개조 하고 한거임. 웃어주면 됨? 이런 말은 그당시 무궁화를 많이 탄 사람이나 할수있는말
근데 신칸센은 중검수를 무조건 일본가서 해야 한다고 해서 탈락한 거 아닌가?
민원 많아서 맞어. 그 때 민원이 하도 많아서 철공이 좌석 배열을 의자 한줄 빼보고 의자 두줄 빼보고 할수 있는거라곤 다 했어. 그런데 2x2로 바꿔지니까 민원이 사그라 들더라?
이 세상의 결정은 단한가지 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데 철저히 FACT적인 면을 다루는 기술적인 사안에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중요하지 아마추어들의 의견은 그저 참고 이상의 가치는 없음.
전문가의 의견으로만 이세상이 굴러가는건 아님. ㄳ. 그리고 국가가 봤을 때 직원 교육시키는 것 보다 차관같은 메리트가 더 장점이 있다 봤으니까 결정한거고. 그러니까 내가 일본 정부에 따지라는거잖아. 협상력 ㅄ의 일본정부.
아... 또 답답한 소리 나오네 무궁화를 언제부터 탔는지 모르지만 난 85년도 2x3 무궁화 처음 나왔을때부터 탔거든 2x3 무궁화는 1999년까지 있었고 13년이면 충분히 좌석 스타일의 한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만한 시간이지 뭔 민원이 많아서 바꿔... 그당시에 그리고 지금처럼 민원제도가 활성화 되었는줄 아나?? 답답하구만
애초에 세상이 원하는 대로 굴러가진 않지. 하지만 우리가 강남리를 \"죽일 기세로\" 까지는 않아 ㅡ 나도 공학을 전공하고 있고 엔지니어링 하는 입장에서 엔지니어의 의견만을 들었으면 하지만 세상은 그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거든
애초에 그런 결과에 대해서는 어쩔수없다고 보고 또 정책상으로 메리트가 많았으니 TGV가 들어왔겠지만 그 외의 것 가령 운행효율측면이나 각종 시스템 등 전문가들이 엄연히 존재하는 영역에 깊숙이 개입해서 전문가들보다 더 전문가 행세를 하려 드는 게 심히 잘못되어보여짐
노측말고는 신칸센 만세 그다지 많지않더라. TGV가 현업들 고생시키는거는 fact긴 하지만, 신칸센이 고생시키지 않을거라는건 단순 추측일 뿐.
철도 비전문가라 아무 상황도 모르지만 솔직히 신칸센이 제일 좋더라 고상홈도 맘에 들고 디자인도 괜찮고 ㅠ
만약 그 때 신칸센 도입했다면... 차관은 차관대로 못받고 KTX산천은 나오지도 않았을 거고, 지금 KTX가 부산항에서 하카다 항쪽으로 실려가는거 보면 참 좋겠수. 현업을 위해서 왜 국가전체가 희생해야지?
일본이 인도네시아에 도로를 거저 깔아주는 이유는 차를 팔기 위해서라더니 그꼴로 밖에 안보임.
KTX산천은 맘에 들어요. 약간 디지인만 맘에 들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디자인은 신칸센 최근 디자인보다 좋더군요.
여기서 웬 노측 ?? 나야말로 노측에서 웃으면 되나?? 그럼 사측은 TGV를 대 환영하고 있다라는 건가?? ㅋㅋㅋ 노측은 사측에 대항해서 근로조건 개선에 대해 싸우는 조건이고 TGV가 딱히 근로조건을 악화시키는것이 아님 다만 한국의 선로에 굴리기에 신칸센이 훨씬 낫다는게 철도를 전문적으로 전공하고 연구하고 그걸로 월급타서 밥먹는 사람의 대세를 이루는 의견임 왜 그런지는 운전이론 참고서 한번 훑어보면 금방 알수 있으니 나한테 묻지마시오
ㅁㄴㅇㄹ // 운전 이론 참고서의 내용을 조금 더 써주셨으면 하는데요 :) ref로 삼아서 여기에다가 직접 써 놓으시면 더 효과가 좋을텐데요.
또 허튼소리로 방향이 틀어지네 어느정도 대충 마무리 지어질거로 예상됐는데.. 현업을 위해 희생하다니 그건 또 웬 허튼 소리인지 나참 신칸센이 여러가지 이유로 해서 운용효율이 좋은데 이렇게 하면 여러모로 비용이 절감되고 또 철도가 국가기관이다 보니 결국 나라 경제에 보탬이 되는건데 웬 소설을 써놓고 국가전체가 희생하니 마니.. 또 써먹어봐야겠군 거기서 웃으면 되는건가?
ㅁㄴㅇㄹ // 본인이 노측이 주로 많다고 한 이유는 실제로 여기서 그런 소리 하신분들중 노측이 꽤나 많았기 때문. ( 너님이 꼭 아니더라도. )
ㅁㄴㅇㄹ 요쇼키 말 하는거보면 닥치고 신칸센이 우월하다는데 자세한 팩트한번 가져와봐.. 전문가전문가 그러지만 말고..
ㅁㄴㅇㄹ // 웃어보게. 기술이전, 차관 떡밥만 해도 대다수 국민들은 당신이 웃는 모습을 이상하게 생각할거니 말야.
운전이론은 응용물리학의 일종으로 전차로고 마스콘 올리고 브레이크 내리는 방법이 적힌 책이 아님 분량은 500페이지 되므로 여기에 다 올릴순 없음 간단히 설명하면 전구간 500km 이내의 노선 즉 우리나라에서는 최고속도가 중요한게 아니고 가감속도가 열차의 표정속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즉 최고속도가 몇km/h인가는 아무 상관도 없고 결국 가감속이 월등히 뛰어난 동력분산식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이고 동력분산식 동차는 신칸센이 가장 알아주는 차량이었음 (더이야기해야하나?)
결국 가감속도 얘기였나..
결국 가감속 얘기였나 (2) 당시 최신형 300계 가감속은 1.6km/h/s인데. -ㅅ-
그리고 특히 기존선 혼용운행 할거면 더더욱 TGV는 갖다버려야지 구배 곡선 같은 지형 이야기 하면 또 무슨 남동선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하는 작자들이 있는데 그런 자들 치고 구배저항 곡선저항 이런 개념 하나도 잡힌 사람 없고 또 그런 저항요소들이 그 남동선과 우리나라 경부선(기존선)에서 각각 어떻게 작용하는지 설명할줄 아는 인간 하나도 없음
오.. 이거슨 개념글 ... 토종이 좋은거여 ㅇㅇ
스펙상으로 비교하는 것이 결국 아마추어리즘의 완결판이지 객관성 추구한답시고 차량한계니 뭐니 온갖 스펙 들이밀던거 보는게 엊그제 같은데.. 그 가속도가 어떤 가속도를 말하는건지 가속도의 특성같은건 알고 그렇게 음흉한 미소를 짓는건가?
ㅁㄴㅇㄹ // 그럼 구배저항, 곡선저항 여기서 설명해봐.
예를들어 같은 1.0k/h/s 짜리라도 차마다 가속특성이 엄청나게 다름 특히 동력집중식과 분산식에서 엄청나게 두드러지게 나타남 참고로 새마을PP동차의 경우 스펙상 0.6k/h/s 인데 1k/h/s 가 넘는 가속도를 보이는 영역도 있음
단순기동가속도만으로 비교하는건 어렵지. 모터 특성 같은것도 비교해봐야함 :(
스펙상? 근데 어쩌지. 일차적으론 스펙이 중요할수 밖에 없을텐데... 일단 본인이 인장력이나 균형속도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너님 말대로 아마추어니 뒤져보는데 한계가 있겠지. ) KTX나 300계나 1.6km/h/s가 기동 가속도라는 건 일종의 팩트인데.
말했잖나 전차로go에서 마스콘땡기는 요령이 운전이론이 아니라고. 아무리 압축시켜도 페이지만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임 그렇게 많이 안다고 자부하고 또 더 많이 알고싶으면 이기회에 책 구해서 직접 공부하길 ㄳ
만약에 정말로 신칸센이 중요하다고 계속 역설하고 싶으면 구체적으로 이유가 뭔지 정확하게 설명하는 글을 써주셈. 너님처럼 이때까지 신칸센이 낫다. 그게 현업의 의견이다. 하는 사람은 많았는데, 그걸 구체적으로 설명한 사람은 단 한사람도 못 봤음.
아 참고적으로 우리나라의 운전이론 서적은 모두 일본거 그대로 배껴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잘된건지 못된건지 나도 잘모름
등판 능력에 대해서는 TGV의 조건이 조금 더 유리하긴 함. 신칸센 자체가 등판보다는 지형 장애물을 만나면 터널을 뚫을 것을 먼저 생각한 구조기 때문이고...
http://inspector.tistory.com/entry/%EC%A0%95%EB%8B%B5%EC%9D%B4%EB%9E%80%EA%B2%8C-%EC%9E%88%EB%8A%94%EA%B0%80
-> 조사부장님도 철도 밥 먹고 계시니까 참고 하시길.
일본 책을 배껴 왔기 때문에 운전이론이 일본식에 가까운거 아님? -_-;;
하긴 생각해보니 그렇게 방대한 양의 자료를 제시하며 설명할수 있는 여건도 못되고 그렇게 설명할수도 없으니 철갤 포함한 동호인들의 편견을 깨는것도 무리겠군
조사부장 그사람 아는건 많은데 그 많은 정보 군데군데 이래저래 헛점이 많이 보임 그리고 그사람도 신칸센옹호=일빠 라는 고정관념이 이미 고착화된 사람이고 그사람만의 세계(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추측)에 빠져 약간 아집적인 모습도 보임(개인적인 견해)
본인이 볼 때는... 현직에서 일본 기술이 많으니 일본것을 배끼자( 아무래도 너님이 말한대로 운전이론 뿐만 아니라 상당수가 일본에서 들여왔고 한국철도 자체가 일본이 부설한거니. )... 정도로 귀결 되는거 같은데... 이게 일본이 인도네시아에 도로깔아주는 거랑 같다는 거임. 당장에 일본께 현실에 적합하다고 계속 일본껄 도입하면, 결국에는 일본에 계속 의존해야함.
이제 뭔 말을 해줘도 안 먹힐 정도네 :( 주장의 요지는 잘 알겠는데 주장을 전달하는 능력에 대해서는 더 공부를 하셔야할 듯. 우수한 기술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제일 설득이 잘 되는 기술\"이 살아 남는건 만고의 진리죠. 이미 베타 vs VHS 때부터 증명되었고요 :)
게이큐읭//일단 등판과 동력분산 집중 이 문제는 별개의 문제이지만 우리나라 선형은 등판 보다는 굴리기 즉 롤러코스터가 무동력으로 코스를 한바퀴 도는것같은 그런 주행스킬이 많이 요구되기 때문(기존선) 인 요인도 있음
ㅁㄴㅇㄹ 이새끼 논리 존나웃기네.. 현업드립치더니.. 레알 현업인분 언급하니까.. 헛점이 많다고..ㅋㅋㅋ 니가아는 그 전문가들은 100% 정확한거고, 니가 모르는 현업은 허점이 많다는거냐??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ㄱ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음... 조사부장님이 그런식으로 치부하지는 않는데... 조사부장님도 신칸센이 나쁘다고 말한적은 없어서 말이지. 게다가 조사부장님이 혐일이라는건 워낙 인조이저팬 2ch 애들을 많이 상대했기 때문에 걔네들 때문에 그런 이미지가 심어진거고.
정 조사부장님을 대면하고 싶다면 시간 되면 챗방에 오시면 좋겠네, 조사부장님도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는 참여하시니 말야.
ㅁㄴㅇㄹ 너님 태도부터 고쳐먹어야할듯.. 이거 토폰의 자세가아니고.. 동호인들은 아마추어 병신.. 그래서 전문가쪽 아는 내가 계몽시켜줘야함.. 이딴생각같음.. 너의 그 마인드랑.. 청기와집의 국민을 ㅄ취급하는 그분이랑 다른게뭐냐??ㅋㅋ
일본에 의존하자는 것도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음 일본거라서 좋은게 아님 나는 원문의 가장 한국적인 것을 발굴하자 에 누구보다 동의하고 공감하는 사람인데 아직 한국철도는 너무나도 부족하여 벤치마킹해야 할 대상이 필요한데 그게 일본이건 프랑스건 소말리아건간에 우리나라와 가장 비슷한 기반시설을 갖춘 곳을 모델로 삼아야 하며 또 동호인들 사이에서 TGV대 신칸센 대결 은 왜곡된 사실이 너무 많다는 것은 좀 알았으면 하는 바램 그뿐임
조금 순화 시켜서 얘기해드리자면 자신의 주장이 남에게 먹히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토론 태도로는 곤란해요 :( 조금 더 사실에 근거한 Fact를 가지고 \"위에서 보는 태도\"가 아니고 아래에서 하나하나 진행했다면 이런식으로 키배 수준까진 안갔을껄요? :)
ㅁㅁ//조사부장 그사람 현업이라고 누가 그러디? 나참 웃기지도 않군 어디서 병신한마리가 끼여들어선
토론에 몰입하고 과열되다 보니 태도가 삐딱하게 나간것 같군 그점은 미안하오
정확히 말하면, 동호인들의 논리는 현업 상대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일본에서 신칸센 만세를 외치는 종자들의 반격용임. 심지어 일본 잡지에 일본 철도계에서 꽤나 알려진 사람이 \"한국은 신칸센을 도입했어야 했다.\"라고 버젓이 쓰는게 현실임. 그리고 동호인들은 일단 자기가 아는 한도내에서 그 반박이론을 만든거고 말야.
그리고 ㅁㄴㅇㄹ씨도 말했듯이 \"한국적인것을 발굴하\"고 개척하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우리자체 기술이 필요함. 근데 일본이 신칸센 수입할 때 기술이전 안달았잖아. 그러니 떨어질 수 밖에 더 있나. -ㅅ-
일본이 신칸센 수입할 때 기술이전 안했잖아. 그러니 떨어질 수 밖에 더 있나. -ㅅ- (2)
근데 무엇보다도 말투가 X가지가 없네. 그런식으로 조사부장님 블로그에 글썼다간 바로 퇴짜맞을듯. ㅋㅋㅋ
ㅁㄴㅇㄹ 어디 아프냐? 고속철도를 처음 도입했는데 당연히 운용중에 온갖 잡다한 애로사항이 피어날수밖에. 그게 전부 TGV를 도입했기 때문이고 신칸센을 도입했으면 이모든문제 없이 현업들이 편하게 운용할 수 있었을 거라는 주장은 그야말로 현업 종사자들의 수준을 낮추고 새로운 것을 운용할 줄 모르는 ㅄ들이라고 비하하는 것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