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원
본업이 배우인데 주로 드라마에서 간신역할이나 사대부역할 많이한 인물.
현대극보단 사극출연비율이 많았음. 현대극에서 생각나는건 2000년 mbc에서 방영한 시트콤인 세친구.
이분 1997년 대선때 김대중 지지했고, 2004년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35번에 출마했으나 순위에 들지 못했음.
2010년 이광재가 도지사 나가니 평창/태백/정선 선거구는 보궐선거를 해야했는데, 최종원이 민주당으로 출마해 염동열을 꺾고 국회에 들어감.
국회에서 유인촌과 신경전을 펼치고, 이명박 마누라인 김윤옥 공격하기도 했지.
2011년 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 하면서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 승리하는 역할을 했으나, 2012년 총선불출마와 함께 다시 연극계로 돌아감.
참고로 배우데뷔전에 고향인 정선에서 탄광노동자로 활동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