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가오픈 상태라서 출입문도 아주 활짝 열어져있었음
가오픈 기간에는 아무나 들어와도 되는것 같았고
라운지 운영사(?) 협력사(?)는 우리은행 그대로인듯
구조도 바뀌어있고 리모델링 끝난지 얼마 안되서 깔끔함
테이블이나 의자도 전부 새거이고
기존에 있었던 콜드브루 커피머신은 없었음
(한잔에 500원이었는데 갈때마다 한잔씩 사서 마셨거든..)
대신 정수기는 따로 설치되어있었음
(LG꺼였던걸로 기억함)
라운지 입구 들어오자마자 신문구비대에 신문이 가지런히 꽂아져 있었고..
어제 어떤갤러가 부산역에는 믹스커피 구비해 놨었다고 하던데 용산역에는 정수기만 있었음
(계속 돈내고 이용할 의향있으니까 커피머신 설치좀..ㅜㅜ)
직원이 있었으면 물어보는건데 직원이 없었음...
한..5분정도 앉아있다가 물한잔 마시고 나왔음
코레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정식오픈되면 게이트 설치한다고 하던데 그러면 출입통제 확실히 되는건가?
내가 카드찍고 들어가면 내뒤로 사람들 붙어서 들어오는게 항상 짜증났었는데..
이사람 저사람 다 들어오니 정작 앉을자리도 없고 북적북적함
예전에 무료커피자판기 없앤것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됨
정식오픈되면 다시한번 가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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