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2호선 탈때 2회 환승하는 지금도 불편하다고 다른 수단으로 빠지는것도 아니고, 4,6호선 환승하고 2호선 또 환승해서 잘 가거든
왜 그러냐면 우이신설선 없을때도 삼양로나 정릉에서 2호선 타러갈때 버스타고 4호선역 와서 동역문에서 2호선 2회환승에 익숙해있었는데 버스타고 4호선역 가는게 버스에서 경전철로 바뀌었을뿐이다
우이신설선이 2호선에 바로 꽂아줘도 환승횟수 줄어서 편해질 뿐이지 수요가 더 늘어나거나 그러진 않는다.
왜 그러냐면 우이신설선 없을때도 삼양로나 정릉에서 2호선 타러갈때 버스타고 4호선역 와서 동역문에서 2호선 2회환승에 익숙해있었는데 버스타고 4호선역 가는게 버스에서 경전철로 바뀌었을뿐이다
우이신설선이 2호선에 바로 꽂아줘도 환승횟수 줄어서 편해질 뿐이지 수요가 더 늘어나거나 그러진 않는다.
차라리 우이경전철이 산넘어 광화문으로 바로 꽂혔으면 모를까나 신설동에서 더 내려가는건 의미없음.
그럼 왜 2기 지하철 1차 구간 종점이 다 2호선과의 환승역이었던 걸까? (5호선: 왕십리, 7호선: 건대입구, 8호선: 잠실)
서울 지도를 한번 펴보고 씨부려라
보고 왔는데 니같은 그지들이 사는 강북구 쪽은 지하철만 놔줘도 장땡일 것 같은데?
버스를 타야 지하철이 나오는동네ㅋㅋ
그땐 1차적으로 외곽지역, 교통소외지역에서 도심지역 가는 노선으로의 접속이 중요했었는데 주변에 도심으로 가는 가까운 노선이 하필 2호선